업종 & 업소명 : 신천 쭈물럭
아가씨 예명 : 제니
생활반경에 매우 가까운 쭈물럭 후기가 요즘 심상찮게 올라옴을 느꼈었는데
술한잔이 저를 쭈물럭으로 향하게 만들었네요.
후기글에서 성은과 제니가 많아서 머릿속에 입력하고 있었는데
술기운에 좀 더 화끈하고 마인드 좋다는 제니의 후기글이 생각나
예약 후 방문하였습니다.
항상 그렇듯 첫대면 전에 기다림의 두근거림에서 제니를 처음 본 순간
태국녀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있었던 저를 반성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좀 검은 외국인처럼 느껴졌고 개인적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많이 이뻐 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받았던 마시지 중 못된손은 용납받지 못했었는데
쭈물럭의 특화된 시스템이 못된손의 자유로움을 주었네요.
마사지를 받는건지 내 욕망을 푸는건지 모를 시간이 흐르고..
서비스 시간..
나름 추가금을 넉넉히 주었습니다.
결론은 돈이 정말 안 아까웠습니다.
욕망으로 가득찬 저는 지킬건 지키면서 이것저것? 많은 시도를 하게 만들었지만
제니는 정말 다 받아주었습니다.
오랜만에 즐달 제대로 하였네요.
당분간 제니를 계속 찾게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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