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좀 보다가 짱깨를 시켜서 배를 채우고 배도부르겟다 티비 보고잇는데
아~ 띠바 땡깁니다. 종나 급땡김이 와버렷습니다.
야동이나 볼까 하다가 아니다 인터넷검색을 들어갑니다.
집에서 가까운 미네랄실장님께 전화를 해봅니다. 지금 가장 빠른게 몇시죠? ㅋㅋ
1시간후 가능하답니다. 1시간후에 가능한 언니가 누구죠??
에이스라고 하길래 프로필 확인후 오ㅋㅋㅋㅋ
당장 예약을 잡았습니다
걸져입고 대충 나가봅니다.
계산하고 따땃한 물로 샤워를 하는데 좋네요~
에이스언니 실물보니 프로필은 저리가라입니다.
바로 가슴도 만져보고 엉덩이도 만져봅니다. 엉덩이가 진짜 예술이네요.
처진거 하나도 없이 .. 아~ 제 똘똘이는 벌써 이리저리 춤을 춥니다
터질라고하네요. 침대에 누워서 언니한테 몸을 맡겨봅니다.
젖꼭지부터 애무들어가는데 혀놀림이 장난아니네요. 탱탱볼 가슴만지면서 즐감해봅니다.
언니 피부 정말 좋네요.
드뎌 내 곶휴를 가지고 노는데 아~ 띠바 맘같아서는 여기서 싸버리고 싶더군요.
참앗습니다 언니가 장난감처럼 제껄가지고 노는데 천국이 따로없네요.
안되겟다 바로 눕히고 붕가붕가 들어갑니다. 강약 중간약으로 정신없이 찔럿습니다.
찰싹찰싹 살 부딛히는 소리에 저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언냐 신음소리가 더더욱 빨라지면서 드뎌 폭팔~~~ 쾅~~ 아~~ 진짜 시원하게 쌋네요.
몸에 힘이 쫙빠지는게 좋네요. 애인모드로 잘 리드해주네요.
정말 친절이 몸에 배어잇는것 같습니다.
담에 또 볼것을 약속하며 바이바이~ 하고왓습니다.
정말로 왠만한 오피보다 낫다는 느낌을 받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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