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엔 당산역 인근에 위치한 M 스파 다녀왔습니다 새로 생긴지 한달이 채 안된 업장이라 아직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겉만 번지르르 한게 아니라 마사지와 서비스, 내용 까지 꽉 찬 좋은 업장이었어요 위치도 제가 거주하는 강서에서 ~ 이동하면 딱 2번출구 앞에 내리는 버스가 있는데요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로 2분이면 도착합니다... 가까운 정도가 아니라 붙어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원래도 스파 운영을 했던 곳인지 스파 시설이 상당히 잘 되어있습니다 건식 사우나도 있고 탕도 냉, 온, 열 3군데로 구분이 잘 되어있습니다 각 부스마다 샴푸, 바디워시, 면도크림 등이 비치되어 있구요 부족함 없이 스파만 즐기러 와도 되겠더군요 |
샤워 후 안내 받은 마사지 룸 가는 길에 식당이 있길래 물어보니 식사도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건마를 넘어 안마급 아닌가요 ㄷㄷ... 일단은 마사지를 받으러 가는 길이니 식사는 나중에 기회가되면 하기로 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서는 은은한 조명아래 에어컨 틀어놓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오십니다 인사를 시작으로 가벼운 대화를 섞어가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손맛 참 좋네요 약간 아프다라고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압인데 받고 나니 시원해지고 좋았습니다 콜이 오기전까지 정말 열심히 해주신 뒤 콜 받고 나서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처음 받는 분들은 약간 당황하실만큼 잘 해주시네요... 손길이 거침없이 들어와서 조금은 위험할 뻔도 했어요 |
이 업소에서 제가 처음 만나게 된 매니저는 우주라는 언니였어요 외모는 중상 정도 몸매는 최상급인 매니저였습니다 특히나 가슴이 아주 ... 슬림한 바디에 달린 C컵이라니 가히 사기적인 무기였습니다 얼굴에 미소를 띄고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일단 웃으면서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내상은 전혀 입지 않겠다 싶은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저는 이미 다 벗은 상태이니 우주 언니만 탈의하고 다가오는데 슬쩍 손을 뻗어보니 피부결도 좋습니다 서비스 받아보는데 스킬이 상당하네요 스파쪽에서는 이만한 서비스 하는 언니 찾기가 쉽지 않겠어요 ㅎ 이후 연애로 돌입한 후에는... 이 언니가 이 업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연애 반응도 아주 리얼하고 조좀이나 떡감이... 아주 기가 막혔거든요 이후 마무리하고 나온 뒤 한시간 가량 쉬다 나왔는데 돈값 이상 한 것 같습니다 달리고 나면 현자타임이 심각하게 와서 가끔 돈이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하는데 여긴 전혀 그렇지 않네요 여기는 언제가더라도 돈이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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