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정도 된 것 같아요. 친한 형을 만나 수다떨다 맘이 맞아서 쇼걸에 얼른 전화 넣었습니다 ㅎ
저는 예진 , 형은 하은 선택했구요. 얼른 차를 몰아 날아갔습니다 ㅎㅎ
새벽이라 이른 도착 후 원래 시간보다 좀 더 빨리 도착 후
저만 샤워 후 예진이랄 기다려봅니다
예진 도착 홍콩?중국?쪽이라고 하는데 이국적으로 생겼고고가슴도 전 적당하고 나쁘지 않더군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쉴새없이 손으로 만져댔습니다 ㅋㅋ
한 5분?하고 서비스?물어보길래 오케이!하면서 시작
농염하게 온 몸을 빨아줍니다. 발목까지 핥아주고
똥까시도 하드하더군요 훗
충분히 제 몸을 달구고 저는 온 몸을 다 핥아줬습니다.
예진이 잘 느껴요. 조금 엄격하게 점수매기면 활어의 끝부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간지러워하지만 중요 부위 애무때 물이 잘 나와요 제 역립에 잘 느껴서 꽤나 만족했습니다 ㅋㅋ
이제 자세를 잡고 부비부비를 합니다. 에어컨이 의미가 없네요 이미 흥분해서인지 땀인지 젤은 필요없었어요
하지만 제 컨디션 난조로 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어렵게어렵게 발사하고 누워서 섹드립 좀 치다 나왔습니다
하은이도 좋았다는데 함 보러 가려구요 ㅋㅋ
예진이 저도 봤어요 ㅋ 좋은 관리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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