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제목이 왜이렇게 자극적인지
당장 예약했는데 역시 사람마음은 다 똑같나봅니다
대기시간이 있음에 불구하고 예약을했습니다
빨리 만나고싶어서 .. 시간만 체크하다가
만났습니다... 와 보자마자 감탄을 해버렸습니다.
여자를 볼때 첫눈에 딱 들어오는건 얼굴 몸매죠
근데 이쁘고 잘빠져도 확 눈에 들어오는데 섹시하고 가슴이 크면 ...
아니 박음직 스러우면 당연히 눈에 더들어옵니다.
첫인상은 이정도로 ~~
복도에 의자가 어림잡아 10개는 되어보이는데 밀집지역으로 가서
대놓고 사람들 보는데서 빨리는데 모르겠습니다 ? 원래는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데
이번만큼 내 떡이 더 커보이고 집중할수있게 최고의 펠라치오가 들어옵니다..
음란한말을 제귓속에 속삭이네요 ... 처음에 강도가 이거밖에 안되는가?
근데 언니가 욕좋아하냐고 ? 때리는거 좋아하냐고 ... 욕은 좋아하는데
때리는건 살살때려주면 좋다고 주문을 해봅니다.. 그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쌍욕을 끌어 부어가면서 제 자지를 맛잇게 빨아주다가.. 보지를 보여줍니다..
보지도 아주 자연스럽게 털이 무럭무럭 털사이로 보이는 핑크빛기류는 아직도 잔상에 남네요
복도보다는 좀더 패쇄적인 공간에서 마음껏 농락당하고싶은마음..ㅋ
방으로 들어와 키스를 해줍니다.. 그리고 손으로 자지를 막흔들면서
야이 시발놈아 좋냐 ? 막 비틀어주는데... 아풀줄알앗는데 그러지않고 뭔가 욕구가... 더불만스럽네요
그때 자지에 침을 뱉으면서 .. 발정난자지마냥 껄떡인다면서... 와.. 대박입니다..
섹스를 하기도 전에 싸버릴꺼같습니다.... 아 시발... 넣지도않앗는데... 싸나..ㅜㅜ 슬픈예감이
다행히 그때 빨리 넣어주면서 .. 방아를찍고 뺨까지 후려갈기면서 제 몸을 마구 농락하는데
버티지 못하고 쌋습니다.. 아 무한으로 볼껄... ㅅㅂ 너무 후회됩니다.. 한번이 이렇게 짜릿하고
이런 sm섹스라면 ... 마음도 단단히 또 단단히 해야될꺼같네요 !

헐...때마침 넣어줘서 다행이네요 ㅋㅋ
제대로 언니한테 당하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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