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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1호선 송내역역에서 5~10분내외 거리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자차로 이용하실분은 노상주차장도 있으니 꼭 참고시길 바랍니다.
원가권 쪽지가 날라오고 바로 연락드렸는데 바로 받으시더니 친절히 예약잡아주시네요
시간예약을 하고 부지런히 달려 갔습니다. ![]()
미리 도착해서 잠시 담배한대피며 대기하다가
어느덧 예약한 시간이 되어서 안내를 받고 매니저를 만나러 갑니다.
제가 오늘 만나고 온 친구는 벨라매니저 입니다. 프로필 한번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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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에 도착해서 문고리를 살짝 내렸다 놓으니
잠시후 삐~릭하고 문이 열리고 안으로 냅다 들어갑니다.
그림자의꿈 : 안녕하세요 ~
벨라 : 안녕하세요 !!
첫인상은 아주 만족입니다. 살짝 육덕지지만 그만한 가슴을 보유하고 있으니 ㅎㅎ ![]()
슬립을 입고있는데 사이사이 비추는 가슴과 몸매가 벌써 저를 자극시키네요ㅋㅋㅋ![]()
가볍게 인사를 나눈후 곧바로 쇼파에 앉습니다.
쇼파에 앉자서 음료
를 마시면서 담배타임
을가지면서 대화를 가져봅니다.
아쉽게도 아직 한국어가 상급은 아닙니다.
다만 야한 농담은 잘알아 듣는것 같습니다.ㅎㅎ![]()
짧은시간이라 대화는 길게 하지 못하고 바로 씻으러 들어가봅니다.
서둘러 씻으러 탈의를 하는대 칫솔에 치약을 짜주고는 먼저 치카하고 있으라고 하네요.
그리고는 잠시뒤 벨라도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들어옵니다.
같이 치카치카를 하면서 슬슬 줄물떡 거려봅니다. ㅋㅋㅋ
씨익 웃으며 처다보면서 제 동생놈을 노려보네요ㅎㅎ
물온도를 맞추고는 제 온 몸 구석구석을 씻겨주더니
물기를 제거해야할 타이밍에 무릅꿇고 앉아 BJ를 시전하는데...![]()
샤워를 마친후 물기를 다 제거한후 침대에서 잠시 기다리니 방울이도 샤워를 마치고 제쪽으로 다가옵니다.
누워있는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소프트하지만 정성가득담긴 애무를 하며
제허리를 지나 결국 동생놈을 맞이하네요
제 동생을 입에 머금고 BJ를 해줍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면서 입에 머금고 혀를 굴리면서도 해주는게 애사롭지 않네요.
제 파이어볼까지 입에 머금고 자극을 시키니
이미 제 동생은 벨라의 혀놀림에 변신을 끝마친 상태....![]()
이렇게 쉽게 변신하는 놈이 아닌데
좀 당황했습니다...
제 특성상 태국언냐들은 역립을 하지 않으니 아쉬우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장비를 착용하고 여상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허리돌림도 나쁘지않게 잘 돌리면서 자극을 시키더니...
벌써부터 신호가 오려합니다.
이에 질세라 저도 정상위로 자세를 체인지하고 벨라의 가슴을 움켜쥐면서 같이 리듬을 타봅니다.
흐느껴하는 벨라의 얼굴을 보며 피스톤운동의 속도를 영~차 영~차 높여봅니다.![]()
자궁안쪽에 제 귀두가 닿을때마다... 움찔~움찔하는게 자극적이더군요 ㅋㅋ
자칫하다가는 정상위 자세에서 끝날거 같아서....
잠시 숨을 고르고는 후배위로 변경합니다.
벨라의 큼지막한 엉덩이를 보면서 허리를 잡고 피스톤운동을 영~차 영~차 해봅니다.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 ㅎㅎ![]()
다시 정상위 자세로 잡고 어깨에 다리를 올린채 피스톤운동을 해봅니다.
속도를 높여서 펌핑을 영~차 영~차 하다보니 어느덧 신호가 옵니다.
마지막 힘을 쏟으면서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
대충 물티슈롤 정리하고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니 예비콜이 울려서
물한잔을 마신후 샤워실로가서 마지막 씻김을 하고는
옷을 챙겨입다보니 본콜이 울려서 아쉬움 마음을 뒤로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 벨라를 간단하게 소자하자면 >
몸매는 약통의 몸매 정도로 보였습니다.
키는 아담하고 하지만 탄력있는 몸매입니다.
마치 헬스녀 같은느낌이랄까??
애교있고 애인모드 마인드 최고입니다.
지금까지 부족한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이모티콘이 곁들여있으니 좀 더 생생하니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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