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 일요일인데 집에만 있기 뭐해서 밖으로 한번 나와봤습니다
키스방 갔다가 간보기 당하고 내상 당하고... 굉장히 찝찝한 마음으로 집에 가기는 뭐해서 다른 업소 찾아봤습니다
가는 길목에 위치한 당산역에 스파가 있길래 여긴 뭐 서비스는 별로더라도
마사지나 시설은 괜찮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키방 내상덕분에 기대감이 낮았어요
예약은 따로 필요하지 않을 듯 보였지만 첫방문이라 전화드리고 방문했습니다
결제해드리면서 생각해보니 키방포함 하루만에 20장을 썼네요... ㄷㄷ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인테리어가 생각보다 잘 되어있습니다. 스파시설도 워낙 좋아서
탕이랑 사우나 이용하면서 20분 가량 머무른 듯 하네요
문득 스탭이 나를 기다리진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저 씻고 나와서 옷을 입으니 캔음료 하나 챙겨서 안내해줍니다
흡연실도 따로 있어서 공기도 쾌적한 듯 했구요
마사지 룸 내부도 깔끔하고 아늑했고 에어컨 덕분에 시원하더라구요
관리사님 기다리는 그 잠깐 사이에 하마터면 잠이 들뻔 했습니다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처음엔 좀 별론가 약한가 싶었는데 한 5분 ~ 10분 정도 지나니
손에 힘도 더 세지고 마사지가 시원해지더라구요~ 결국은 마사지부터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특히나 전립선 마사지 하실때는 회음부 쪽 부터 깊게 눌러주시다가 기둥까지 살살 만져주시는데 은근히 좋네요
이후 매니저 분 들어옵니다
고은이라는 매니저였는데.... 와 생각보다 많이 이쁘더라구요... 키방 매니저보다 이뻤습니다 ㄷ
생각보다 이쁜 언니의 입장에 약간 긴장했더니 웃으면서 긴장 풀으라고 하네요
여긴 처음이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면서 간단하게 대화 몇마디 나눠보니 성격도 좋은 듯 ~
준비하는게 끝났는지 저를 밀어 눕히고 위에서 애무해주는데 스킬이 상당히 좋습니다
가슴부터 아래쪽까지 한번 훑어준 뒤 손으로 만지면서 눈을 마주치는데 아까보다 더 이뻐보였습니다
고무장갑을 착용시켜주곤 저보고 해달라고 하고 배드에 눕는 언니를 보고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조임도 괜찮고... 살짝씩 몸이 떨리는게 가식적인 연기보다는 리얼한 반응으로 보였어요
뒤로도 했다가 다시 앞으로 와서 발사했는데 꽤 오래한 듯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났더군요 ㅠㅠ
방에서 고은언니와 헤어지고 나와보니 시간여유가 많길래 휴게실에서 좀 쉬다 왔는데요
잠도 좀 자고 TV도 좀 보다 왔더니 몸도 개운하고... 키방에서 당한 내상도 씻은듯 사라졌네요
키방 7만보다 여기 13만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매니저도 이쁘고 마사지도 시원했고 ㅎ
다음번엔 바로 여기로 와야겠어요. 당산 M 스파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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