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블링블링
② 방문일시:
일요일
③ 파트너명:
유리.수지
④ 후기내용:
일요일날 마누라와 있기도 따분하고 일보고 온다고 거짖말하고 나와서 갈만한곳 찾다가 블링블링
말일 날 용돈 받은게 있어서 몸이나 풀려고 다녀 왔어요
가르쳐준 주소에 도착해서 주차는 해주네요
코스 뭘할까 하다
바디 스크럽 스폐샬 코스로 했어요
옷 갈아입고 바로 입장
유리이라는 언니가 옷 받아주고 올탈를 하네요
헉 마눌말고 알몸 구경한지가 오래 되서 봉지를 보니 바로 기립
가슴이 엄청 크고
시커먼 거시기 아주 빨아주고 싶다
하지만 목욕 서비스 중이라 참고 기다리다
유리이 슬그머니 제 가슴에 바디 크렌져 바르고 손 까시 슬슬 꼴리면서 후끈 달아 오르기 시작
허벅지 사이로 손를 넣어서 까칠한 거시기이 내 손를 스치며 한 손은 엉덩이 만지다
유리의 부드러운 손이 존슨를 잡고 운동를 합니다
절정의 순간
다시 샤워로 다 받고 포옹하고 나와서 마사지실로 이동 했어요
수지라는 마사지 관리사 들어와서 아로마 받음
샤워 서비스 받아서 피곤하고 아로마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하네요
손과 팔꿈치 등 문질러 주는데 아주 좋았어요
압이 강한 편이고 너무나 잘하네요
50분정도 해주고 림프 한번 더 받았어요
와 오늘 장난 아님
두번하고 10만원 정말 가성비 대 짱이네요
다 받고 나오는데 다리가 아로마 냄새 날까봐 샤워 두번 했어요
⑤ 총평점수:
가성비 좋은 편이고 마사지도 잘해서 조용히 힐링하기 좋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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