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유키언니 만났는데
보자마자 시선이 가슴으로 향하는데 바로 고추비비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바로 내 똘똘이를 꼴릿하게 만들었어!!
유키언니의 바디에 섹기가 넘치는듯한..
바로 유키언니 가슴좀 만지다 빨았어요
만지다보니 내똘똘이가 흥분을 감추지 못해 30%쯤 액이 올라온 느낌을 받았어요
그 후 바로 유키언니가 내 똘똘이를 5분정도 빨았나? 액이 50%쯤 올라옴 ㅎㅎㅎ
그렇게 bj가 끝나고 콘돔장착!!
바로 유키언니 침대에 올리고 바로 뒷치기자세를 한다음
내고추를 봉지에 비비는척하면서 살짝살짝 봉지를 만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바로 봉지에 꽂아버리고 떡매시작
뒷치기로 즐기다보니 다른자세도 하고싶어 자세바꿔 앞치기좀 하다가
여상위로 들어가 허리돌림 오지게 맛보다가 결국 참지못하고
발싸!!!
정말 기분좋은 하루를 보낸것 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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