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형이랑 한잔하고 푸드트럭에 다녀왔습니다
형이 푸드트럭 노래를 부르길래 ㅎㅎ 같이 갔습니다
역삼역 바로근처라서 찾아가기도 쉬웠습니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많은 모양이네요
실장님들 바쁜기색이 역력하다는...
특별히 아는 언니들이 없기에 저는
지명을 안하고갔고 같이간 형은 하디씨를 지명했네요
(들은 말로는 몸매가 참 끝장난다고하네요 참고하세요)
노크하니 금발여인네가 문을열어줍니다.
사만다 라는 친구인데 오 괜찮습니다 .
역시 말하신대로 친절하게 반겨주네요 ㅎㅎ
몸매는 b 드립니다. 말하는것도 착하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서비스가 정말 확실히 열심히하면서도 잘하는느낌
그런데 이날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른가 ;;
동생놈이 발사를 계속못하다가 막판에 겨우 했네요 ㅜ
시간딱 꽉채웠는데 ㅠㅠ
처음 간 푸드트럭 아무래도 당골 될거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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