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도 덥고 주가도 바닥인데
이상하게 눈치없이 식욕과 성욕은 들끓고 있습니다
10시에는 가능하면 딴짓을 하며 예약을 안잡으려고 하는데
어느새 또 출근부를 정독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네요
오늘은 너무 더운관계로 근처 버디버디를 갔다왔습니다.
연서를 보았는데
체대 출신, 운동하는 여자라는 후기를 봐서 기대가 되더군요.
4학년인지라 근육보다는 술배가 약간 나온 약통이지만
운동을 해서 그런지 탄력이 좋네요.
전공에 대한 자부심이 많아 관련 얘기하는걸 좋아해서
많이 들어주고 왔습니다.
미래에 대한 계획이 탄탄한 친구네요.
입술이 작고 키스가 그리 적극적이진 않지만
솔직하고 털털한 친구라 어디가 좋고 어떤지
잘 얘기해주네요.
첨엔 저는 옷 다 안벗는데... 라고 해서 잉? 내상인가 했는데
위에서 내리고 아래서 올려서 배 근처에 두니
상관은 없습니다.
약통이지만 중중정도의 나쁘지 않은 외모와 좋은 마인드
좋은 친구임이 틀림없네요.
감사합니다.
흠..무더운데 식욕과 성욕이 줄지않고잇다니 부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급달이지만 마인드 좋은 언니를 보신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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