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달림 만족도가 좋지않아서
치유차 오랜만에 예전에 자주 가던 금비를 다녀왔습니다
금비의 좋은점은 대기 테이블이 밖에 있어서
여러 친구들을 구경하는 맛이 있져. 얼굴만 뻔뻔하다면요ㅎ
실장님께 밖에 청남방 입은 이쁜이는 누구냐고
여쭤봤더니, 그 친구가 다현입니다. 하셔서 얼마나 좋았던지
다현이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이뻐보입니다.
반응도 좋고, 상기된 얼굴하며
이상하게 진짜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 들게 해주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말도 참 이쁘게 해서
다음에 올때 음료수 뭐 사올까 물었더니
오빠만 오면 돼요 하면서 폭 안기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오랜만에 즐달 오브 즐달했네요.
방학 끝나기 전까지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착하고 이쁜애 상처받지 않게 다들 아껴줍시다.
감사합니다.
역시 후회없는 달림의 성지. 금비에도 감사를.
썸씽이랑 금비가 언니대기실이 ㅎㅎ 전 좀 쑥쓰러워 걍 쑥~지나갑니다~
귀염귀염하네요...ㅎㅎㅎ
오빠만 오면 되요. 말도 귀엽게 하고~
다시 복귀한 언니죠 사랑스런 다현이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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