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당산M스파
파트너: 미소
어제 당산에 위치한 M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가게이기도 하고 궁금한것은 또 참는 성격이라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니 친절이 몸에 베인 실장님이 아주 살갑게 맞이 해줍니다
오픈 가게라서 그런가 코스에 할인까지 알아서 해줍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입 쩍하고 벌어 집니다 시설이 정말 스파라고 하기에 너무 아까운 시설입니다
그냥 일반 사우나보다 몇배는 더 좋은 시설 입니다
인테리어도 잘되어 있고 휴식공간도 수면실에 휴게실까지 있습니다
일단 가볍게 샤워 마치고 나와서 잠시 휴게실에 누워서 TV보고 있으니 직원이 안내를 도와주러 옵니다
안내 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떡스파에 맞게 넓은 베드가 있습니다
누워서 잠시 기달리니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간단한 인사 후에 마사지를 받아 보는데 역시 이 시원함에 마사지를 너무 좋습니다
압도 좋으시고 구석구석 아주 꼼꼼하게 마사지를 잘하는 관리사님 입니다
아주 시원하고 꼼꼼하게 마사지를 전체적으로 다 받은후에 앞으로 돌아 누우니
전립선 마사지를 위해 바지을 벗기시더니 바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직접 적인 터치가 이루어지니 너무 흥분이 되면서 꼴릿함과 시원함이 동반되는 마사지 입니다
마사지를 다 받고 난뒤에 관리사님이 먼저 나가시고 바로 이어서 서비스 언니가 들어 옵니다
첫인상은 이쁜 페이스에 가슴이 흘러 내릴것 같은 홀복을 입었습니다
저 가슴을 바로 만져 보고 싶어지는 가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하면서 미소라고 소개를 한뒤에 바로 옷을 벗어 버립니다
군살없이 매끈한 몸매와 가슴 그리고 미소의 보슬보슬한 소중이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위로 올라와서는 가슴부터 애무가 시작 됩니다
아까 부터 만지고 싶었던 가슴을 아주 자연스럽게 만지면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가슴애무와 함께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빨리 쌀것 같은 느낌에 신호가 시작전 부터 오기 시작 합니다
이러면 안되다 참아야 된다고 주문을 외워 봅니다
그것도 모르고 미소는 약간의 신음소리와 함께 비제이를 미친듯이 해 줍니다
더 이상은 못참을 쯤 장갑을 착용 시켜 줍니다
그렇게 위에서부터 사정없이 방아찍기가 시작 됩니다
정말 깊숙하게 들어가는 이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흔들때마다 끝에 닺는 느낌이 날 정도로 강렬하게 해 줍니다
자세를 바꾸어 뒤치기로 하는데 위로 할때 몰랐는데 뒤로 하니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쪼임이 너무 좋아 뒤치기 하는중에 엉덩이에 점점 힘이 들어 갑니다
미치겠다 참아야된다 다시 한번 주문을 외우면서 버텨 봅니다
이어서 미소가 섹스럽게 신음소리를 토해 내버립니다
더 이상은 안될거 같아서 빠르고 간결하게 움직임후에 내 모든것은 쏟아 냈습니다
그런후에도 계속 움직여주고 미소의 쪼임에 짜릿한 쾌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런 와꾸에 이런 서비스 마인드가 있는 미소언니 앞으로 저의 지명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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