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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별이) 랜덤으로 두 번째 보게 된 별이

    제휴 업소명
    동탄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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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한 잔하고 집에 가는 길에 허전한 느낌이 들어 A1에 전화해 봅니다. 

    12시가 넘은 시간에, 평일인데도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네요. 

    잠깐 망설이다 오케이 랜덤으로 콜 외치고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 한 잔하며 기다렸습니다. 

    이윽고 시간되어 호수 문자를 받았는데 누가 기다리고 있을지 알 거 같네요. 

    이제는 익숙하게 출입문 비번 누르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노크 후 들어서는데 별이가 놀란 토끼눈을 하네요. 

    한 달도 더 지난 거 같은데 저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빠, 오랜만이네. 근데 랜덤으로 나 걸려서 싫으면 다른 언니보러 가도 돼~” 

    별이는 지나치게 사람을 배려하는 면이 있어 순간 당혹스러웠습니다. 

    솔직히 그 시간에 있던 매니저는 한 번씩은 본 터라 어느 누가 되도 좋을 것 같아 랜덤을 선택했습니다. 

    “무슨 소리야. 난 호수 문자 받고 너인줄 알고 온건데 왜 니가 싫어?” 

    “아니 그런건 아닌데.....” 

    “그럼 됐어. 먼저 씻고 올게” 

    그렇게 어색한 순간을 모면했습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으니 별이가 옆으로 와서 제 곧휴를 만지작거리며 재잘재잘 근황 토크를 합니다. 

    정말 쉴새없이 수다를 떨다가 곧휴가 반응이 오자 본격적인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키스 좀 나누다 가슴 애무를 하는데 스킬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그래도 두 번째 보는 거라고 BJ도 꽤 오래 해주고, 핸플을 할 때에는 좀 더 하드하게 꼭지를 핥아줍니다. 

    마침내 절정에 다다르고 신호를 보내자 별이가 재빠르게 아래로 내려가 덥썩 물고 BJ를 합니다. 

    저는 별이 머리를 꾸욱 누른 채 깊숙히 넣어 그대로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댓글3

    로니로니로니
    로니로니로니 · 2019.08.20 09:50:33
    프로필 나이는 몇해가지나도 같네 ㅋㅋㅋㅋㅋㅋ
    모비♀
    모비♀ · 2019.08.09 14:36:12
    초반에 무언가 스토리텔링이 되는거 같아 긴장고조시키며 봤는데! 중간과 결말이 짧아요...

    별이언냐 심성이 고운친구 같네요.
    스톤콜드
    스톤콜드 · 2019.08.12 02:40:13
    쓰다가 일 때문에 급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와꾸보다는 심성이 착한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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