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3명이랑 소주한잔 먹고 관전 안마로 갓습니다.
미팅하고 실장님이 한번엔 못들어간다고 .. 따로?따로 그래도 안에서 다 만난다네요.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우선 진행되는데 제일 마지막으로 들어갔습니다.
제가 만난 언니는 이름은 파티 키는 165정도 얼굴은 섹스러운 몸매는 육덕의정석
복도끝쪽으로 가니깐 제친구들 보이는데 ㅋㅋㅋ 광경이 멋집니다.
한친구는 박고있고 한친구는 위아래 다 빨리고 있네요 ㅋ
저역시 친구들 사이에 끼어서 광란의 떡파티에 동참합니다 ㅋㅋ
와 진짜 신기하고 쪽팔리는건 술기운에 날려버렸고 쾌락은 뭐 말할수가없네요 ..
흡사 누가보면은 마약에 찌들려서 약하는 애들인줄 알껍니다.
그 쫍은 복도에서 3:3 떡이라니 ㅋㅋ 말이 3:3 이지 다른사람들도 있어서 거의 5:5 단체전 느낌
하나둘씩 복도에서 사라집니다. 저역시 방으로 들어가니깐 ㅋㅋ
어우 파티란 애가 거의 초 고수급 입니다.. 애무실력 상중에상입니다. 잠깐 쉬었다고
꼬추가 죽어있었는데 꼬추를 물고 쪽쪽 몇번 빨더니.. 심폐소생술 해버리네요 .
신음소리를 못참고 터트리고 .. 파티도 자기껏도 빨아달라는 표정으로 보지를 막... 만집니다.
눕혀놓고 빨아주니 터지는 신음... 아 아 아 다른방에 다 들릴정도로 커진 신음소리에
흥분이 매우 됩니다. 69를 하는데 갑자기... 딜도를? 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당황했습니다.
그 딜도라기보다 , 바이브레이터 비슷해서 그걸 보지에 갖다대며 ... "아 보지 너무 좋아..."
가버려 ... 아 ... 혼자 자위하네요 !! 저는 터질꺼같은 꼬추를 보지속에 빨리 넣었습니다.
아.. 신음소리 완전 좋습니다.. 진짜 장난아니네요 .. 앞치기 옆치기 뒤치기 방아찍기..
뭐 다 소화하면서 바이브레이터로 계속 진동을 느끼게... 그냥 보통섹스랑은 비교 불가능하네요 .

달려보고싶습니다...
굿!잘보고 가요.
대박이네여 ㅎㅎㅎ 한번가보고싶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