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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선쌤 + 채영의 조합은 황홀하네요~^^;;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서 타임스파

    아가씨 예명 : 섬쌤+채영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타임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후기 기한이 23일까지였는데 주말에는 컴퓨터를 못하는 관계로 후기가 늦어진점 사과말씀부터 드립니다.

    원가권을 일찍 주셨는데도 요즘 너무 바빠서 방문할 틈이 없었습니다.

    22일 원가권 기한도 얼마 안남고해서 칼퇴근 할 수 있을줄 알고 불금 6시반에 예약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시간을 맞추기는 역부족이었네요ㅜㅜ

    7시반쯤 도착하니 실장님이 정말 친절히 맞아주시네요~ 예약 늦은거 사과드립니다ㅜㅜ

    제가 여태껏 다니면서 그나마 알고 계시는 뚱뚱이실장님은 아직 출근전이시네여~

    정말 친절하시죠~~~!!!

    친절한 안내를 받고 샤워후 티에서 기다리니 바로 관리사님이 오십니다.


    [선 관리사님]

    숏컷트 머리에 늘씬하신 선 관리사님이 들어 오시네요.

    아~ 그런데 진짜 마사지가 대박이었습니다.

    마사지를 너무 잘하셔서 받는동안 대화도 많이 없었고 몸도 시원해서인지 꾸벅꾸벅 졸기까지 했습니다.

    너무 마른편이셔서 압도 안쎌줄 알았는데 아픈걸 참을 정도였으니깐요~

    정말 시간을 꽉 채워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감동먹었습니다~~~~

    위로 올라와서 발로 밟으시며 해주실때 벨까지 울렸는데도 제가 몸이 너무 안좋다고 계속 해주시네요~

    벨도 울리고 했기에 전립선 받을 시간이나 있겠어 했는데도 마지막까지 정말 열심히 해주십니다.

    전립선을 받으며 똘똘이가 기운을 차리고 있을때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채영 매니저 입장합니다.


    [채영 매니저]

    목소리만 들어도 알겠더라구요~ㅎㅎㅎ

    전에 한번 본적있는 채영 매니저입니다.

    가슴이 아주아주 이쁜~~!!!

    가슴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사운드가 아주 일품입니다.

    채영 매니저는 제가 BJ만으로 싼적이 없는데 유일하게 사정한 매니저이기도 합니다ㅎㅎㅎ

    역시나 오늘도 BJ를 아주 오래 해줍니다~

    제가 손으로 해도 된다니깐 오빠가 더 즐겨야된다며 미안할 정도로 오래 해주네요~~

    BJ가 끝나고 채영 매니저의 손은 제 똘똘이를~ 제 양손은 채영 매니저의 가슴을~ 채영 매니저의 입은 제 가슴을 애무하네요~~~

    그렇게 한참을 즐기다가 채영 매니저의 입에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청룡도 잊지 않고 해줬구요~ㅎㅎ


    나와보니 뚱뚱이 실장님이 출근하셔서 이것저것 챙겨주시네요~

    음료수에 시장해서 백반석 계란게 라면까지 먹고 나왔습니다.

    원가권을 사용했는데도 이렇게 친절하게 해주시는 실장님들을 보고 다음에 또 와야겠다 마음먹고 퇴장했습니다.

    역시 만족하는 타임스파 방문 후기였습니다~

    조만간 또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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