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원님이 올리셔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가봅니다.
.....................네 부천에 거주중인 내상쟁이 캐드입니다..........................

부평에서 돌려봅ㄴㅣ다..
사진상으로는 일단 슬림하고 아담하니 괜찮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부평역 근처 한일전기에서 픽업해봅니다..
두근거리는 마음과 기다려봅니다.
얼굴은 보는 순간 생각이 남니다.
역곡에서 봤던 해골같은년...
차에서 창문을 내리며
우리 구면이네 안녕 하고 차를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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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중하(나쁜얼굴은 아닌데 윗이빨이 없습니다. )
몸매 : 저는 슬림한 사람을 좋아해서 몸매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슴은 a라는데 그냥 a도 아니고 등판이랑 구분하기 힘든a입니다.
키는 작은편이나 슬림하여서 잔 뱃살같은것도 없이 탱탱합니다.(보지도 좁습니다/털이 무성 무성 합니다)
마인드 : 좋은것 같으면서도 안좋네요; (보도인듯하게 1시간에 목을 맵니다)
키스 보빨 가능 하지만 이빨없는 입술에 키스할 용기가 나지 안았습니다.
작은체구여서 쪼임이 있을줄 알았지만 조임도 없고 불고기 불고기 같습니다.
음....
개인은 아닌듯 하고
일단 다시는 안보고 싶은 처자 입니다.
숨쉬는거 뺴고는 다 거짓인듯해 보입니다.
다은 회원님들으 피해 가시라고 적어 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당~~ ㅎ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추천드려요 고생하심
안냐세요 저도 인천에 서식중입니다 반갑습니다~ ㅎㅎ
약국떄는 아이롱이형님한테 분양도 받았었는데,,,,,
ㅎㅎ
만나볼까 고민했었는데 패스하길 잘했군요.
그냥 가더군요 ㅋㅋ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고 튀었네요 ㅋㅋ
ㅋㅋㅋ 저도 역곡에서 보고 부평에서 보니 반갑기도 했습니다....
ㄴ역곡에서 볼떄는 제가 외로웠나 봅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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