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헬요일은 다가오고
그동안 일이다 뭐다하느라고 바빠서
그 좋아하는 마사지도 못받고 지내다가ㅠㅠ
어제 오후에 시간이 비어서 앞뒤 안가리고 바로 예약하고는
압구정 찍고 차를 달렸습니다
차가 좀 많이 막혔는데 그래도 마냥 기분이 업돼서
짜증도 전혀 안났네요ㅎㅎㅎ
그렇게 도착해서 먼저 사우나 즐겨주는데
초저녁인데도 사람들이 생각보다 붐벼서 의외였습니다
역시 인기업장이라 클라쓰가 다른건가요ㅋㅋ
아무튼지간에 사우나 시원하게 마치고나서
잠시 앉아서 티비를 보면서 폰 만지작거리니까
의외로 금방 안내받아서 좋았네요
마사지 받는데 관리사쌤이 첨보는 분이셨는데
염색머리에 젊고 탱탱한...ㅋㅋㅋ 암튼 아주 맘에 쏙 드는 분이셨어요
사실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한시간을 함께하는 관리사쌤이
너무 심하게 아주머니라거나 그러면 좀 아쉬운게 사실인데
어제 뵌 분은 나이도 젊고 성격도 밝아서 기분좋게 잘 받았네요
실력도 아주 좋아서 여기저기 쑤시던 곳들 다 풀렸습니다!
전립선 받을땐 어으 너무 짜릿하고 좋았네요 정말ㅋㅋㅋ
전립선까지 찐하게 다 받고나니 신비가 입실~
인사 가볍게 나누고 얼굴에 에센스 톡톡 발라주는데
손이 참 곱고 부드러운게 이따 이 손으로 제 물건을 조물거릴거란 생각하니
너무 흥분이 돼서 혼났네요ㅠㅠㅋㅋㅋ
곧이어 쌤 나가시고 신비랑 단둘이 남게되자 심장은 바운스바운스
신비가 상탈을 하면서 그 곱고 말랑해보이는 가슴을 드러내는데
크진 않지만 정말 명품가슴이네요 피부색이나 모양이나...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제 손은 신비씨의 그 가슴에서 떨어질 줄을 모르고
중간중간 허리를 따라서 엉덩이도 쓰담쓰담 하니까
제 물건보다 손이 더 호강한다는 느낌마저 들었네요
역시 믿고 가는 다원! 믿고 보는 신비!
언제 봐도 후회없는 즐달 보증수표가 따로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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