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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 업계를 떠나 평범하게 살다가 요즘 다시 끌어오르는 정기에 못참고 다시 여탑에 가입하게 됐네요. ㅎㅎ
원래 주종이 오피 였는데 오피 가격이 좀 많이 올랐네요.
요즘은 기본이 4~5만원 추가라 봐야할 지 망설여져서 우선 간단하게 워밍업 차원에서
근처 휴게텔을 찾아봤는데 일산 맥스가 눈에 띠네요.
사장님께 전화 넣어보니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설아 라는 친구를 예약.. ㅋ
프로필 괜찮아 보이고 제가 와꾸 위주로 추천부탁했더니 사장님께서 설아씨를 추천해 주심..

위치는 라페스타 근처라 잘 찾아가서 설레는 맘으로 방에 들어갔습니다.
문이 열리는데 조명이 거의 어두워서 자세히는 못보고 몸매는 괜찮아 보이길래 고~ 하기로 결정.
조금 지나 익숙해지고 자세히 관찰한 결과
일단 몸매는 호불호가 갈리는 몸매네요..
가슴 c+ 맞습니다. 근데 쳐졌어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원래는 괜찮은 몸매인데 탄력 없이 쳐지고 뱃살도 좀 있네요.
관리좀 하면 좋은 몸일텐데 좀 아쉽네요.
그리고 외모도 나이 좀 들어보이는 약간의 업소필 나네요.
그냥 외모는 쏘쏘 정도?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이런 저런 얘기하고 씼고 본게임 들어갔는데
서비스는 확실히 좋더군요.
오빠 내가 확실히 해줄테니까 기다려봐 하더니...
몸 전제를 정성스레 한번 훏고 69로 마무리하면서 콘돔 씌우더군요.
서비스 받는 맛이 나더군요.
다음 콘 씌우고 본게임들어가는데
제게 약간 살살해달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물오보니 제 동생이 좀 길~어서 아플까봐 그랬다는데..
살살 하니 잘 받아주고 신음소리 내며 잘 느끼더군요.
다만 쪼임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도 키스는 잘 받아주어서 아예 물고 말고 하면서 쭉 20분정도를 계속 놀았더니 바로 신호가 오더군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말하는 투로 봐서는 민짜 필이 나네요.
전체적으로 휴게텔에서 이정도 몸매와 와꾸면 애매 하네요. 좀 가꾸면 괜찮을텐데 지금은 그냥 쏘쏘 정도인거 같네요..
그래도 서비스는 훌륭합니다. 마인드도 괜찮고...
다만 제가 진짜 서비스 좋은 에이스들을 많이 만나봐서인지...
제 성에는 안차네요. (각 업체 에이스를 많이 만났더니 괜히 눈만 높아져가지구.. ㅎㅎㅎ)
아무튼 와꾸나 몸매 심하게 보시면 비추고
가성비 찾아서 서비스 받는거 좋아하면 괜찮네요.
이 가계 다른 아가씨들이 궁금하여 재방문 의사는 있습니다만 사장님 초이스 버프가 좀 심해서 고민되네요. ^^;;;;
ps 이 아가씨 사진찍는거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몸매만 찍겠다고 했는데도 거절.. 그래서 인증사진이 없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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