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황제처럼 특회님과 업소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원가권 당첨되고 바로 다녀왔습니다.
업소 연락해 접견가능시간대 가능 매니저 중에 NF인 아윤이가 보이네요.
NF에 어리고 제가 좋아하는 가슴 큰 글래머네요.
55사이즈에서 약간의 망설임은 있었으나 바로 예약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한 낮의 땡볕 더위는 장난이 아니네요.
업소 가는데 이마랑 등에 땀이 줄줄 나오네요.
업소 도착 후 실장님 안내받고 아윤 매니저 접견합니다.
첫인상에서 본 아윤 매니저는 몸매는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육덕과 뚱의 사이쯤 되어 보이네요.
매니저도 출근한지 얼마안되어 조금 어수선했네요.
탈의 후 샤워실로 가서 찬물로 시원하게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침대에 누워 아윤 매니저 서비스 받습니다.
매니저 서비스는 소프트했습니다.
서비스 중간중간 매니저 바디 터치하는데 간지럼을 많이 타네요.
역립과 여상은 패스하고 정상위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키스 시도했는데 안되다고 하여 아쉬웠지만 매니저 목덜미와 가슴 애무합니다.
열심히 허리 운동하고 있는데 상체가 숙여질때마다 젖꼭지 애무해주는데 신호가 오네요.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고 이내 사정합니다.
사정 후 잠시 매니저 안고 여운을 즐기다가 뒷정리합니다.
에어컨에 가스가 없는지 시원하지가 않네요.ㅠㅠ
거기다 제습기도 제대로 작동안해 습했네요.ㅠㅠ
매니저와는 즐달했는데 환경이 조금 아쉬웠네요.ㅠㅠ
육덕스타일 원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이 후기는 Only 여탑 에만 ^^
네. 조금 아쉽더라구요.
추천 감사합니다.^^
너무 더워서 그냥 찬물로 씻었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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