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몇번 만나봤는데 마인드도괜찮고 얼굴도좋습니다
오후부터 일이 바빠서 오전 첫타임 바로 예약하고
ㅎ마실거랑 빵 사가지고 들어갑니다
마시면서 이야기하고있는데 살며시 물어봤어요
발등에 빵 올리고 빨아먹어도되냐고
조금 생각하더니 된다고 해서 의자에 앉히고
땅바닥에서 무릎꿇으며 안흘리게 최대한 먹습니다
1년전에 이렇게 해보고 오랜만이라그런지
예전...다른분들 생각도나면서 ㅋㅋㅋ 역시 몇번봐야 솔직한 진가가 나옵니다
발목부터 발가락까지 제 침이네요
오늘은 마무리안하고 이 설렘 그대로 가지고 회사로갑니다
50분동안 오랜만에 다시느껴보는 행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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