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회사에는 병원간다고 말하고 탈주를 해봤네요..
당장 부천으로 넘어와서.. 점심시간마다 검색해봤던 사계절에 전화해 봅니다...
실장님이 사계절의 에이스라고 하면서 보미 시간이 빈다고 얘기해주시네요.
월요일이라서 그런건지.. 시간이 맞았나 봅니다.
운이 매우 좋쿠나 생각하면서 시간을 때우는데 오후 1시30분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너무 더워서 너무 힘들었네요..
역곡역에서 매우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매우 좋은 위치예요
조용조용 방문해달라는 요청에 따라서 룸에 들어가니
보미 웃으며 맞이해 줍니다.. 한국어 간단한건 하는거 같아요
간단한 대화가 가능해서 답답하지 않아요..
보미가 '샤워 같이 ??' 물어보길래 '응! 너무 좋아' 하고선 서비스 받아 봤습니다.
중요부위를 꼼꼼히 씻어 주던데 ㅋㅋ 서비스 받아보니 왜 그렇게 잘씻어 주던건지 이해가 가더군요..
똥까시 열심히 해주는 보미 조핳요
사까시 하면서도 아이컨텍을 잊지 않니다.. 야동을 좀 봤나 봅니다 ..
전체 적으로 훌륭했는데 .. 더위를 먹은건지.. ㅠㅠ 몸이 안따라 주네요..
망할 더위..
다행히 지치지 않고 보미가 흔들어줘서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한방울 한방울 다 짜줘서 만족하고 나올수 있었네요
시간되면 다시 방문해 보겠습니다.
재미 없는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미 프로필 사진 올려놓겠습니다. 비슷하게 잘 나온것 같은 이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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