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후기들 보니 푸드트럭 이라는 업소를
꾀많이들 가시는거같아서 저도 한번 가보앗습니다
프로필을 볼때마다 한번은가야지 했었는데
오늘 날이 되어 가게됬네요
아가씨에대한 정보도 없이 일단 무작정 가서 마리아라는 매니져를
추천 받고 장소에 도착해서
마리아가 문열어주는데 첫 인상이 딱 기억에 남는게
몸매가 찰지드라구요 ㅋㅋㅋ 그냥 딱보기에
야들야들 하면서도 탱탱할거같은 ㅋㅋ
큰키에 남미특유의 빵빵함이 있네요
사실 제가 좀 말른편이라 글래머 매니아거든요 ㅋㅋㅋㅋ
할때도 꽉조이는게
매우 맛낫음 ㅋㅋㅋㅋ 이쪽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됫다고 해서
그런가 때도 덜 탄거같고 순진한 면도 잇는거
같고 하튼 첫 방문 매우 만족하고왓네요 한번들 가보세요 ㅋㅋㅋ
마리아굿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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