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보고싶은 아영이 후기입니다.
저녁에 더워서 잠도잘안오고 짜증만나던차에 급 후시딘에 연락을했더니
때마침 죽이는 엔엡이 있다고하여 이름을 물어보니 아영이라고 하네요.
실장님을 믿지만 혹시나해서 프로필을 살펴보니 벌써부터 좋은기운이 흐르더군요.
도착해서 아영이를보는데..역시나 제 예감이 틀리지않았네요 ㅋㅋ
그냥 길거리에서 지나다니면 무조건 돌아보게될법한 여자가 서있네요
첫스캔으로는 피부도 엄청하얗고 쭉쭉빵빵 늘씬한 장신의 여자네요
샤워하고나와서 다시 알몸 보는데 하.. 이거참 가슴까지 대박이니 이건뭐 오늘 대박
빼는것도없고 대화도 사근사근 잘해주는데 역대급으로 만족스러웠네요
일단 몸매나 얼굴이나 피부톤이 정말 섹기있고 흥분을 감추지못하게 만드네요 ㅋㅋ
후시딘업장은 야간에 갔을때 거의 대부분 +3이던데 +4인 이유가있네요.
아담하고 귀여운 로리스타을 좋아하시는분들은 좀 다른이미지겠지만
그런거 좋아하시는분들에게도 추천드릴수있을만큼 매력적인 아영이네요..
피부도 뽀얗고 살결도 부드러워서 다음에 또 예약하고 허벅지만지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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