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을지로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지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명동나들이를 좀 다녀왔습니다.
을지로 명동스파에서 만나본 오늘의 주인공은 출근한지 하루밖에안된 지은!!
명동 그 복잡한 거리를 뚫고 주차를 마치고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명동스파에 입성합니다.
부스가 3개있는 샤워장에서 간단히 샤워를 하고 앉자서 담배하나피며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데 손님이 꽤많네요 ~~ 명동에서 한따까리 하는 업소라서그런지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특유에 강력한 에이스 라인업도 가지고 있는 명동스파죠
[오선생님]
여자들이 말하길 오선생님은 오르가즘이죠?! 남자에게 오선생님은 명동스파에
오쌤인거 같네요ㅋㅋ 들어오자마자 아픈곳을 딱 집어서 마사지를 시전하시 시작!
강한 압과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뭉친곳을 이리저리 풀어주는데
처음 시작할때 덜그럭덜그럭 거리던 몸이 어느새 눈이 스르르 감기면서
말랑말랑하게 풀려있는 변화된 모습을 볼수 있네요 ㅋㅋ
한시간 마사지인데,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마사지해주시는
우리의 오선생님 엄지척 줄 수 있겠습니다.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는 잘 경험하지 못했던 타입이네요
보통 스파관리사 선생님들은 골반쪽으로 꾹눌러주시다가
어느정도 페페 바르고 살살 기둥을 쓰다듬어 세우는 타입인데
우리 오선생님은 진짜 전립선 ! 불알밑에 있는 그 전립선을 꾸왁 눌러주시는데
이게 나중에 발싸할때 오래묵은 정액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될꺼라네요 ㅋㅋ
신기한 지압법에 몸을 맡겨 전립선도 재미있게 잘 받은것 같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NF 지은!]
그렇게 전립선이 끝나고 언니가 들어오는데 시간이 좀걸려서 관리사님 퇴장하시고
잠시 천장을 보며 멍때리기를 5분여..
똑똑 하는 소리와 함께 "오빠~~미안해 내가 잠깐 볼일이 있어서 늦었어~~"
하며 밝디밝은 오늘의 NF 지은이 등장!!
첫출근이라는군요 곧 프로필이 업데이트 되겠지만 아주 와꾸 죽여줍니다.
이쁜 얼굴을 잠시 쳐다보고 있으니 훌러덩훌러덩 옷을 벋어던지고
몇마디 나누고~ 몸위로 폭 안기네요 그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깔깔대며 웃었습니다.
그렇게 잠시 눈을 맞추고 시작되는 지은이의 서비스
오 어디서 이런 경험이 있었는지 혀놀림이 NF 답지 않습니다.
혀끝과 바닥을 적절히 사용하며 이 꼭지 저 저꼭지 돌아가며 애무해주는 광경이
위에서 쳐다보니 흐뭇하게 보이는군요 ㅋㅋ
"너무어두워서 안보인다~~ "하고 불을 살짝 올리니
이제야 드러나는 지은이의 최고 우등급 가슴!
C컵정도일까요 봉긋하게 솟은 가슴라인은 손을 안가져다 댈수가 없게만듭니다
그리고 콘과 페페를 살짝 바른뒤 이어지는 삽입!
약간의 시간여유만 있었으면 역립으로 서로 즐길텐데..라는 아쉬움을 뒤로한채
여상으로 폭폭~ 시작합니다
여상에서 최고 묘미는 지은이의 골반라인에 있는 손잡이 ㅋㅋㅋㅋㅋ
혹시나 지은이를 만난다면 꼭 확인하세요 ~ 골반에 손잡이가 있습니다
어찌된가 하면 엉덩이 양쪽으로 말라서그런건지, 살짝 움푹 패여있는 체형을 가지고있습니다.
딱 여상으로 위에서 흔들때 잡고 흔들기 좋은위치에 말이죠 ㅋㅋ
본인은 컴플렉스라고 하는데, 여탑인들이 보기에는 아주 좋은 위치에
만지기 좋은 무언가가 있는 거죠 ㅋㅋㅋ
암튼, 지은이의 손잡이를 잡고 여상으로 실컷흔들어 대다가
"오빠 존나맛있어~"라는 한마디에 각성!!
앞으로 돌려서 페이스 조절하지도 못하고 남상으로 강하게 박아댔네요
"거기 거기야 거기찔러줘 너무 좋아 맛있어"
남성을 자극하는 멘트를 날려주니 흥분감은 배가 되고 잠깐 쉬어갈까하다가
그대로 강강강으로 발싸해버리고 말았네요 ㅋㅋ
멘트가 좋아서인지 기분도 좋고 몸매가 좋아서인지 떡치는 맛도나고
뭐하나 빠짐없는 오늘의 지은이였습니다 ㅋㅋ
실사부탁도 옷입고 흔쾌히 들어주고, 다음번에 보게된다면 커피라도 한잔
가져가서 주고 나와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상큼하고 강하고 깊은 삽입을 유도해내는 지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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