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친구와 다녀왔네요.
후기 보고 언니 스탈이 제 스탈인 것 같아서 일단 예약을 했으나 시스템은 전혀 모르고 갔어요.
들어가기 전에 실정님이 어차피 친구랑 들어가서 만날거라고
자꾸 얘기를 하길래 ‘안에서 왜 만나는거지?’ 생각하다
친구가 만저 들어가고 십여분 뒤 손에 이끌려 안쪽으로 들어가니 이거 웬걸... 친구가 다른 언니한테 열심히 빨리고 있는게 뙇!!ㅋㅋㅋㅋ 아 이게 뭔가 싶더니 다른 손님들도 복도 의자에 앉아서 언니들이랑 열심히 붕가붕가 ㅎㅎㅎ 마약파티 하는 줄 알았네요 ㅋㅋㅋㅋ
첨엔 이상했는데 방 옮기면서 친구 서비스받는거 관전
그러다 다시 복도로 나와 파트너랑 2차
옆 의자에는 생판 첨보는 남정네가 2명한테 윗판 아랫판 다 빨리고 있고 잠시 뒤 그 중에 한 언냐가 저한테 오더니 제 찌찌를 또 빨고.. 첨엔 문화충격이었으나 어차피 다 이거 하러 오는 사람들인데 뭔 상관이나 싶어서 저도 점점 미쳐가기 시작 ㅋㅋㅋ
제 언니 서비스는 뭐 여기 후기랑 비슷하구요
한번 다녀올만 합니다.
떼*까진 아니더라도 한시간 야동배우 오디션 보고 온 기분?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정말 지상낙원이네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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