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쟁이인저는 일주일에한번씩은꼭 달려줘야하는데~
오늘은 the33 레깅스룸으로 달려봅니다~~
생수부장님께 예약전화를걸면서 아가씨어떠냐고여쭤보니
지금바로오시면 온지얼마안된아가씨중에 bj했던, 다른룸에서에이스 먹던
언니한명있는데 와꾸몸매나 기타등등 반응도 좋을거같아서 연락드렸다고..ㅎ
와서보시면좋을것같다는말에 고민없이 갑니다^^ 이미 제발걸음은
레깅스를향하고있네요
그렇게 도착해서 시원한에어컨바람을맞으며 맥주한잔까고
초이스볼것도없이 추천해주시는 아가씨 바로입장~~
싸이즈당연히만족합니다ㅋㅋ^^ 근데괜히 비제이출신이라고하여
뭔가더기대되고 설레고 준연예인을보는듯한느낌이 괜히드네요
그게뭐라고 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입장하여
인사를 끈적하게받고 기습으로 가슴애무한후에 시스루티를
입지도않은채로 옆에앉아서 이런저런얘기나누다가
본인경험담부터해서 야한썰까지 쭉쭉~~ 분위기는달아오르고
서로의몸을 어느정도 탐합니다 ㅎㅎㅎ
본인관리를정말잘하는처자네요 향기도좋고 부드럽고
잔털하나안보이고 아주꼴릿꼴릿한몸을탐하면서 술들어가니
추천해주시는아가씨믿고온 보람이 아~주 흡족해요ㅋㅋㅋㅋ
정말기분좋게 기대이상으로 재밌게놀고 몸매사진좀갖고있고싶어
사진요청에도 흔쾌히받아주니 이따 귀가하고서도
사진보면서 떠올리면 다시안찾을수가없을듯 ㅎㄷㄷ..
생수부장님 믿고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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