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달고 영상관 보고 싶어 조금 지난 후기 입니다
안양역에서 가까운 고양이의 오름입니다
2층에 유명한 떡뽁이 집이 있어서 그런지 영하고 아리따운 처자들이 많네요
친절한 사장님 안내로 양치후 티에 들어가서 오늘은 어떤 매니저일까 설레인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똑똑 문 두드리면서 환하게 웃고 들어오는데
오 귀여워요 특히 눈이 크고 귀엽습니다
내 옆으로 착 앉아서 기대는데 봉긋하고 부드러운 것이 내 가슴에 느껴지는데 ~~
이런 맛에 키방오는구나 생각이 드네요
좀 더 편한하게 자세를 취하고 애기하면서
가벼운 터치 하는데 빼지는 않네요
키스도 부드럽게 잘하고 은근 공격력도 좋습니다
다소 글래머라 참 표현하기가 그렇지만 무조건 좋와요 허나 슬림을 원하시면 오름은 아닌거 같습니다
오픈마인드에 부드럽게 잘 대해주시면 매니저 예명처럼 오름 즐달하실 겁니다 문제는 요즈음 출근부에 안 나타나네요
재 접견율 100 % 인데
포인트 많이 쌓아서 영상관 자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후기 글에 추천을 누르거나 댓글을 달아도 포인트가 쌓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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