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 야구장
아가씨 예명 : 서쌤 관리사 송이?? 매니져
방금 갔다온 뜨끈뜨끈한 후기입니다.
원가권이 당첨이 되어서
아침에 예약 전화를 하고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시설은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내요
샤워장은 공동샤워장이고 샤워부 5개장도 있습니다.
우선 탕이 없는관계로 스피드하게 샤워를 하고 안내해준 방에 입실해
관리사는 들어오시내요
관리사님은 서쌤이였고
서쌤 스타일은 그냥 동내에서 흔희 보실수있는 40대 통통 스타일이였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소소한편 이였구요
말주변은 없는것 같았습니다.
소리없이 강하다.
그런 스탈이였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기둥보다는 알쪽이랑 똥꼬쪽 가까이 해주는 스타일이였구
알림벨 두번이 울리고나서 매니져 들어올거라고 퇴장
매니져 아가씨 송이씨 입장~
송이씨 스타일은
음~~청순한 이미지 였습니다.
이제 송이씨 서비스를 맛볼 시간입니다.
송이씨에 나긋한 목소리와 서비스는 가슴애무부터 천천히 들어오는 스타일이내요
제가 요즘에 컨디션이 안좋은 빨리 나왔는데
송이씨가 배려를 해주네요 ㅠㅠ
허무하겠다고...
다시한번 해주겠다고 ㅎㅎ
마인드 하나는 정말 최고였내요
송이씨에 다시힌번에 써비스를 받는데...
이놈에 저질 몸뚱아리는 반응을 하지않내요 ㅠㅠ
송이씨한테 그만하라고 샤워를 하러 퇴장을 합니다.
송이씨 티 마인드는 정말 최고였구요
서쌤 관리사님은 마사지도 평균이상 이였습니다.
실장님도 손님응대도 괜찮은 편이였구요
마사지와 서비스를 생각 하시고 계시다면
잠실 야구장 추천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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