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페티쉬에 다시 방문했네요.
언냐만 봐서 다시 복불복으로 랜덤으로 가봅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보미를 보게 되네요.
샤워 후 룸에서 기다리는데 또각또각 언냐가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처음 보는 언냐가 룸을 여는 순간이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죠.
문을 열고 인사를 하는데 와꾸는 강남녀네요.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뻤습니다.
랜덤으로 두분을 보는데 두분 다 상급 언냐라서 놀랬습니다.
후기를 보니 태희 언냐가 그렇게 이쁘다고 하던데 어느정도의 와꾸인지 한번 보고 싶네요.
아직 초보라 언냐가 옆에 앉은 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봅니다.
다른 손님은 보통 어떤 거 하는지 물어봤는데 정말 전 못할 거 같은 플레이를 많이들 하시더군요.
전 상상도 못할 플레이들을 어떻게 구사하시는지 10갑자의 내공을 가지신 분들이 대단해 보일 뿐입니다.
언냐의 발을 감상하면서 부끄럽게 풋워십을 한번 요청해 봅니다.
일어서서 발로 저의 동생넘을 건드리는데 전혀 흥분이 안 됩니다.ㅜㅜㅜㅜㅜㅜ
언냐가 안될 거 같다고;;;;;
아... 전 그냥 앤모드 취향인가요...... 나름 스타킹 신은 발을 좋아하는데 막상 뭔가 하려면 안되네요.
보미 언냐는 소소한 소팸을 좋아한다고 하니 그런 플레이를 많이들 해주세요.ㅋㅋㅋㅋㅋ
힘든 건 때리는 거라고.....
언냐를 옆에 눕히고 힙을 감상하면서 언냐에게 마물을 요청해 봅니다.
키가 커서 길죽하네요..
열심히 언냐의 힙을 만지면서 마물했습니다.;;;;;;;;
저의 페티쉬 욕구를 분출해 줄 수 있는 리드를 잘해주는 언냐를 만나봐야겠네요.
아시는 분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ㅜㅜㅜㅜㅜ
그리고 플레이 실장님이 마지막 언냐의 후기만 이벤 적용을 한다고 하네요.
다들 참고하세요.....
조만간 다시 도전하려 가보겠습니다.
소팸이라도...처음이신분들은 힘들어여 ㅋㅋ
페티쉬 불모의 업지라... 즐달 추카드려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근데 저 언니 다른 사이트에서 마인드 문제로 겁나 욕 먹더군요 ㅎ 암튼 즐달 축하해요
예 저두 봤는데 와꾸는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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