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집에서 조용히 쉬려고 했던 토요일인데
그 놈의 축구가 뭐라고... 친구들이 쉬지도 못하게 들들 볶는 바람에 밖으로 나왔습니다
간단하게 치맥정도 하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또 경기보다보니 잠은 달아나고 ㄷㄷ...
축구는 2시에 끝이 났는데 3시까지 열띈 토론을 펼치고나니 뭔가 집에 가기가 아쉬운? 기분이더라구요
그러다 친구 하나가 살살 꼬득이더니 결국은 물이나 뺴러 가자고 끌고 가버리네요
당산역에 있는 M 스파라고 알려주길래 사이트 찾아보니 오픈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평판은 괜찮은 듯 했습니다
확실히 방문해보니 시설이나 분위기가 모두 좋더라구요
씻고 나오니 손님들이 계속해서 들어오더군요 아마 저희처럼 다들 축구 끝나고 찾아오셨나봅니다
옷입고 음료수만 하나 꺼내마시고 있으니 바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보니 은은한 조명에 딱 적당한 사이즈로 아늑한 느낌도 듭니다
엎드려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압이 꽤 좋으시네요
꽉꽉 힘줘서 눌러주시니 자연스레 신음소리가 나오니 조금 약하게 할까요? 하고 물어보시곤 조금 힘빼고 하셨습니다
한시간 타임인데 55분 ? 정도 받고 전립선 마사지 받다가 매니저분이 노크하시고 관리사님이랑 교대합니다
매니저분은 우주라는 분이었는데 실사프로필도 올라와 있고 몇몇 분들이 보셨는데 평가도 좋더라구요
제가 만나보니 메리트있는 언니였어요
외모도 준수했구요, 가슴이... 참 탐스러운 맛있어 보이는 여자였습니다
인사정도만 하고 바로 서비스로 들어갔는데 마인드도 참 좋더라구요
좀 더 빨아달라고 했더니 계속해서 빨아줍니다
그 이후에는 장비차고 합체 시작했는데... 떡감도 꽤 좋았습니다
새벽타임이라 약간 몰입도가 떨어지면 어쩌나 했는데 전립선 마사지에 BJ까지 받고나니 금방 사정감이 와서 발사했습니다
나와보니 기다리고 있던 사람도 꽤 있는걸로보아 앞으로 더 핫한 곳이 될 것 같네요
다음 경기때는 무리더라도 가까운 시간내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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