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엊그제 11시정도 신세경실장님한테 전화드렸고 친구랑 같이 가게들어갔습니다
신세경실장 님과 간략한
대화하고 곧바로 매직미러 들어가서 아가씨를 봤습니다
와 매직미러안에 아가씨들이 꽉꽉
다 차있더군요 그래서 꼼꼼하게 얼굴도보고 가슴도보고
몸매도보며
마음에드는 아가씨들 4명정도 제스타일 이라고해야되나
그런 아가씨들이 4명정도있더라구요
고민이 되어 신세경실장님께 저중에 추천을 해달라하니 이언닌 뭐가 좋다 저언닌 뭐가좋다 하며~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길래 전 그중에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이쁘고 가슴도 큰 성아를 초이스했습니다
마인드 좋고 잘논다더군요 ㅋ.ㅋ 친구는 알아서 초이스 하고~ 룸으로~ ㅋㅋ
언니와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언니랑 친해지기 시작합니다
인사를 받는동안 역시 이맛이야~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언니가 잘해준거겟죠~
중수위정도까지 스퀸십 하며 달콤하게 양주를 맛나게 먹었네요
언니의 특징은 가슴이 C ~ C+ ? 컵정도인데 유두가 굉장히 이쁘네요
피부도 탱탱하고 ~ ㅋ
그렇게 스킨쉽하고 가슴만지고 놀며 시간이 다되어서 구장으로
올라갔으며 구장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정말 성아씨 자테는
빨리먹어달라 흥분했다 그런자테라고해야되나 그런모습이여서
나도모르게 흥분도안하고 삽.입을해버렸네요 ㅜㅜ
펌프질하는데 정말 성아씨 신음소리가 천장을뚫고 승천
하는신음소리라구할까 뭐 제것도
크긴하지만... 그래서 성아씨가 더흥분한거같네요...
그렇게 즐섹을하고 성아씨가
오빠 괜찮았냐며 등을
토닥 토닥 해주더라고요 토닥토닥해주는데
헐 내가 먹힌거같은느낌 ㅡㅡ 이였습니다... 하여튼 성아씨정말 괜찮은듯하네요...
끝이라 줄이고 신세경실장님 즐거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