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오랜만에 친구녀석을 만났습니다.
녀석 하는일이 잘안되는지 살짝 걱정스런 표정이 얼굴에서 보이네요.ㅜㅜ
결혼하고나서 일이 잘 안풀리나봐요...
말없이 소주잔을 기울이는데....뭐랄까....그냥 힘이 좀 되줬으면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제가 함 쏘기로했습니다~~ㅎㅎㅜㅜ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초원의집으로 가기로 결정~~
최사장한테 전화넣고 바로 달려갔네요.
선릉역에서 가까운 초원의집은 뭐랄까 깔끔합니다..
아가씨들 수질이 무엇보다도 좋다는게 메리트인데요...
때가 덜 묻었다고해야할까? 암튼 좀 다른 땡김이 있는곳입니다.
친구하곤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친구녀석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으나 어차피 내가 쏘는거라서 내맘대로 결정을 한거죠..ㅎㅎ
입구에서 최사장만나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MGI시스템이라고 거창하게 이름붙인 민간인시스템...ㅎㅎ
아가씨들 입ㅂ장하는데 상당히 좋네요...
그중 느낌오는 아가씨로 초이스하고...
친구녀석도 초이스완료하고 착석합니다..
술한잔 하면서 호구조사하고
노래한곡씩 땡기고나니 술기운이 살짝 도네요.ㅎㅎㅎ
브루스타임때 각자 파트너 꼭 끌어안고 제대로 느끼면서 땡겨봅니다.
느낌이 참 좋습니다.
친구녀석도 제대로 잘 노는거같아서 마음이 좋네요.ㅎㅎㅎ
그렇게 양주2병정도 마시고 서비스 맥주 계속 마셔대다보니
어느새 시간 다되고...ㅜㅜ
아쉽지만 총알관계상 여기서 시마이~~
친구가 고맙다고하네요.ㅎㅎ
담엔 지가 쏜다고...ㅋ
암튼..우울한맘 잘 풀어줘서 기분 좋게 집으로 갑니다~~~
담번엔 좀더 신나게 놀아봐야하겠어요~~ㅎㅎㅎ
김정훔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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