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습니다....
덥구요...더워요..
그래도 늦은시간이되어 창을 열고 앉으니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마냥 상쾌하기만 합니다
역시 인위적인 에어컨보다는 자연의 바람이 최고인듯합니다
어제 업소가서 한시간 내내 덜덜~ 떨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창밖에서 오는 바람이 이리도 좋습니다^^
신지만을 다녀왔어요
과거 핸플의 성지라는 뱅뱅사거리와는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많이 오손도손 모여있는 바게트골목을 다녀왔습니다
바케트골목에서 가볍게 지인과의 시간을 가진후 지인을 강제로 보내고 몰래...아하하...
/아테네/ 를 보고왔어요
자그마한 언니로 나름 예약이 수월한 언니예요..
전 요즘 예약전쟁을 전혀 하지 않는 슬픔이 있습니다 ㅜㅜ
남들처럼 에이스도 보고싶고 모든제외언냐도 보고싶은마음이 가득합니다만
굳이 선예약이나 전쟁을 하면서 볼만한 언니가 이리저리 봐도 없네요..쩝..
뭐 그래도 꾸준히 마감을 한다고하니 그런가보다...합니다.
151cm/44kg 라고 프로필에 있고 작은 언니의 특징처럼 귀여운 5등신입니다
같이 누워서 내려다보면 길어보이니 문제되지는 않아요..
금발에 나름 꾸미고 있었고 입술선과 인중 그리고 아미를 잘 다듬은 언니로
댕이의 신지를 연상시키는 웃음소리가 재미난 언냐였네요
물론 신지언니같은 빻요미는 아니었고 신지만큼 밝게 만들어주지는 않았어요...
딱 20대초반의 언니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적당한 미드에 보드라움이 좀 첨가된 뱃살 그리고 탐스런 힙에
과거 중국에 태어났다면 가희 일국을 해먹었을 전족이 필요없을만한 자그마한 발..
입술을 작게하고 웃을때면 다람쥐가 보이고 크게 웃을라치면 토끼한마리가 품에 있었네요
가만히 쳐다보면 간혹가다가 섹시?...도 보이긴해요....아하하..
이것도해보고 조것도해보고 재미난 시간 보냈어요
그러나 작은 언니고 어린언니다보니 여자로 끌어당기는 매력은 없었던것 같네요
예전 핸플언니들은 요리조리 사람속을 뒤집어 놓았는데 말이지요...^^
3.0/4.5
다람쥐를 닮았군요!
키도 작아서 아주 귀여울것 같네요^^
아담한 언니를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데
참고 하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아담한 언니 품에 쏘옥 안아주고 오셨네요 ^^
어제 출근부 보니 에이스 총출동이던데..
오늘도 신지만은 문전성시 하겠네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