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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주쌤 / 수아
먼저 원가권 기회를 주신 업소관계자분과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원가권 마감 기한을 앞두고 주말에 부랴부랴 다녀왔습니다.
마사지쌤으로는 주로 영쌤을 봤었는데, 최근 그만두셨다고 하셔서 주쌤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뵈니 나이는 살짝 있어보이는 대략 40대초반 정도로 보이셨습니다.
반갑게 인사하고서 가볍게 얘기나눈후 지친몸을 선생님에게 맡겨보았는데요.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정말 꼼꼼히 팔, 등판, 허리, 다리 등 전체적으로 관리해주십니다.
특히 팔꿈치를 잘 사용해서 풀어주셔서, 일하며 뭉친 근육이 다 풀리는 것 같더라구요.
앞쪽으로 돌아서서도 얼굴, 가슴쪽도 꼼꼼히 관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바지 탈의하고서 본격적인 전립선 관리 타임이 시작되었는데요.
우선 수건을 덮지않고 맨스킨으로 해주시시 좀 더 므흣하니 좋더라구요.
알부터 해서 기둥 아랫부분 끝부분 그리고 귀두고 살살 돌려주시고 하니 슬슬 기립하네요.
재미있었던건, 제 물건보고 잘생겼다고 해서 좀 웃겼었네요ㅎㅎ 저보다는 발기한 거 많이 봤다면서ㅎ
가끔 살짝 크단 얘기는 들어도, 잘 생겼다고 하시다니.. 약간의 섹토크도 좋아하시는 듯 합니다~
그러다가 전립선을 마치고서 나가시고, 수아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프로필을 보면 23살에 c컵 가슴을 장착하고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는데요.
얼굴은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평범한 듯 하지만,가슴은 확실히 커보이더라구요.
서비스는 가슴부터 해서 알, 그리고 주니어까지 해서 이어지며, bj를 아주 잘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콘 끼고 언냐 기승위부터 시작했는데요. 언니 쪼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후덜덜..
다리 쫙 벌려 방아찍어주니 자극적으로 다 보이고, 가슴까지 애무해주니 정말 황홀했습니다.
그러다가 정상위로 변경하고, 그리고서 좀 참다가 다시 후배위로 해서 마무리 했네요.
마사지쌤과 서비스 언냐까지 늘 만족하는 업장입니다. 이번에도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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