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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지수) "들어올테면 들어와 봐" - 미끄덩과의 사투

    업소명
    수원 코끼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첫 타임에 마무리를 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남았던 가운데, 짜릿했던 립서비스와 부드러운 피부로 흥분을 만끽했던 하비욧이 생각나서 다시 한 번 지수언냐를 찾아가봅니다.

     

     

    지수언냐는 동그란 눈 때문에 첫 인상이 좀 강해보일 수도 있지만, 털털한 면과, 여성스러운 면과 발랄하고 활기찬 성격을 고루 가지고 있어서 말귀가 통하지 않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누구나 손쉽게 친해질 수 있으리라 예상을 해봅니다.

     

     

     

    보통 샤워 후 발라당 누워버리는게 일상적이라면 엎드려서 시작되는 서비스는 무언가 기대감도 갖게 함과 동시에 언니가 시야에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흥분감이 배가 되죠.

     

     

    어두침침한 방에 베드에서 조명을 내리쬐며 나신이 된 상태로 무대위에서 발가벗겨진 기분을 느끼며 서비스를 기대하고 언제 훅 들어올까 두근두근 엎드려 있는데,

     

    부드러운 피부가 온기와 함께 느껴짐과 동시에 적절하게 몰캉한 가슴이 허벅지와 엉덩이를 거치고, 엎드려 있는 저에게 그대로 몸을 포갭니다. 살짝 거칠어진 숨소리가 귓가에 맴도는가 싶더니 어느새 목과, 어깨와, 날갯죽지 부분을 립으로 쓸어가고, 등판에 아라비아 숫자를 여러개 그려줍니다. 젖은립도 아닌, 마른립도 아닌 적절하게 촉촉하게 단련된 혀가 등과 옆구리를 훑고 지나가니, 오로지 촉각으로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상태에서 나도 모르게 움찔거리는 흥분을 느낍니다.

     

    이어서 가장 좋아하는 엉덩이와 허벅지에도 꼼꼼하게 따뜻한 입술로 출근도장을 찍고, 특히 허벅지 안쪽에 들어올 때는 그 촉감이 너무나도 좋아서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무릎 뒤쪽과 발목을 찍고 유턴을 하여 다시 역으로 등까지 다시 올라오는 현란한 립서비스는, 조금 과장하여 현존 최강의 립서비스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느낌이 좋으면서도 정성스런 서비스입니다.

     

    한참을 뒷판을 유린하다가, 살살 허벅지 쪽을 약올리는 듯하면서 알 공격이 들어오는데, 넓고 따뜻한 혀로 인하여 사우나에서 몸 담글때의 포근함과 나른함? 알 공격을 받을 때는 흡사 이러한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BJ,,,워낙 스킬이 가지각색인 언냐라 부드럽게, 강하게, 깊게, 얕게, 옆에, 뒤에, 위에, 측면, 빠르게, 느리게, 리드미컬하게 등등 요구를 하면 안되는거 없이 다~ 소화 가능합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부드러운 컨셉으로 부탁하니 아주 부드럽게 원없이 지수언냐 입술에 맡겼습니다. 이어지는 빽어택에도 감동....딱 여기까지 서비스 받는 시간이 상당합니다. 요즘 BJ나, 삼각애무만 찔끔하는 언냐들이 솔직히 꽤 많은데,,,이런 서비스를 받고 나면 발사를 하지 않더라도 이미 온몸이 노곤노곤해지며 몸이 한껏 달아오릅니다.

     

     

    공수체인지 하여,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탐해보고, 허리와, 옆구리, 허벅지를 거쳐 소중이에 도착, 지수언냐 몸이 예민한 편이기 때문에 이미 여기까지 오는 중간에도 움찔거리는 반응이 보기 좋습니다. 왁싱한 듯한 꽃잎과 클리는 매끈하고 아주 부드럽습니다. 도달하지도 않고 근처에만 다가가도 반응이 너무 좋아 역립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클리와 꽃잎 전체를 살짝 살짝 터치하는 가운데 이미 흥분지수는 올라가 있고, 바로 남상으로 전환,

     

    M자세와 11자 자세를 번갈아 가며 질펀하게 부비며 서로 즐깁니다. 정갈한 꽃잎과 부드러운 피부는 플러스 알파죠. 적당히 서로 달궈졌을 때 지수언냐 위로 올라가서 앞하비욧으로 전환, 자세와 각도를 너무나도 편하게 잘 잡아주어 흡사 삽입의 느낌이 나는 하비욧 유도를 잘해줍니다. 펌핑을 시작되고, RPM속도가 올라갈 수록 서로 땀이 나고 방안의 온도는 올라가고 흥분지수는 더욱 고조되고, 마무리를 위해 뒷하비욧으로 전환,

     

    워낙 기본기가 탄탄하고 방어에도 일가견이 있으므로 정말 안심하고 원하는 각도와 자세로 편하게 뒷하비욧을 하는건 크나큰 장점입니다. "따라올테면 따라와 봐" 가 아닌 "들어올테면 들어와 봐"라는 느낌일까? 들어갈까 걱정할 필요도 없고, 억지로 넣을려고 할 필요도 없고 오로지 행위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공갈X이 아닐까 싶네요.

     

    허나, 펌핑이 계속되면 될수록 어라...이거..? 혹시...? 조금만 더...하면 되...겠는..데? 라는 좋은생각이 들면서 페페도 충분하겠다, 오늘 곧휴 컨디션도 좋겠다, 대가리에 느껴질락~말락~하는 질입구 친구의 마중을 받으려 열심히 더 핌핑하지만,,,분명 엉덩이 힘도 빠져있고, 자세도 좋은데 자꾸 고지 앞에서 번번히 퇴짜를 맞는데 그러던 와중 나도 모르게 급느낌이 와서 그대로 마무리! 정말 얼마만에 이렇게 애무 - 역립 - 부비 - 하비욧의 충분한 프로세스를 거쳐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총평하면,

     

    어떤 주제를 가져다놔도 즐겁게 대화가 가능하고, 손님에 대한 기본 배려심 및 서비스 마인드가 너무나도 확실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후기를 쓸 때 리드가 필요하다, 또는 낯을 좀 가리기 때문에 대화가 필요하다 등이라고 적는 경우가 있는데

    지수언냐의 경우 이러한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이 워낙 서비스의 기본기 및 스킬의 숙련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정도이므로

    진정 편한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핸플라이프를 구축하는데 있어 최적화된 언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풋풋함이나 어린친구들만 고수하지 않는다면 그 외적인 면에서도 딱히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 그밖에

     

    - 흡연함

    - 그림없음

     

     

     

     

    댓글34

    강간특기생
    강간특기생 · 2019.08.12 05:14:33
    지수 보지를 뒷치기로 따먹어야겠구만...^^
    카니발꼼스
    카니발꼼스 · 2019.08.10 07:07:44
    필력 장난 아니십니다
    자작나무
    자작나무 · 2019.08.09 22:41:04
    아 나도 이런 후기를 써야 하는데 ㅠㅠ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8.08 20:07:11

    타이틀이 핫하네요.ㅎ
    미끄덩과의 사투

    유사쪽은 늘 공격과 수비의 전투 구도라고 봐야죠.

    고로 지수같이 철통 수비력을 보유하고 있는 언냐는 결국 지수 마음이라고 봐야죠.ㅎ

     

    전 지수같은 스타일의 언냐를 좋아합니다.

    모비♀
    모비♀ · 2019.08.08 20:13:47

    전설의골키퍼 야신입니다ㅎㅎ

    저는 공격받을때 늘 무장해제인데~ 불공평합니다~

    저도 지수언냐같이 본인 의지 확실하고 강단있는 언냐들 너무 좋아라합니다^^ 한결같은게 좋은거죠. 때에따라 상황에따라 상대에따라 왔다갔다하면 서로 헷갈리더라구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8.08 20:16:57
    저도 지수 한번 봐 볼께요.

    전 극강하드를 좋아하는 취향도 전혀 아니고
    지수의 와꾸 몸매가 어떤지도 전혀 모르지만
    궁금해지긴합니다.ㅎ
    레나드™
    레나드™ · 2019.08.08 21:44:47
    이쁘장합니다.
    의외로 여성스러운 아니말구 ㅎㅎ
    까칠샹뇽
    까칠샹뇽 · 2019.08.08 23:51:44
    아님말구 거덩!!!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8.08 22:05:05
    아니 언제 플보옵은 또 지수를 봤당께요.
    확실히 달라...ㅋ
    플보옵이 이 정도 언급했다면
    세리마 직이네~~~

    낼 당장 갑니닫.
    모비♀
    모비♀ · 2019.08.08 22:14:12
    멋진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부아달
    부아달 · 2019.08.08 18:41:08
    재미난 후기글 잘보고 가용!
    모비♀
    모비♀ · 2019.08.08 20:10:29
    재밌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레나드™
    레나드™ · 2019.08.08 18:28:30
    하모요 방구쫌 낀 언니인디
    방장출신!
    까칠샹뇽
    까칠샹뇽 · 2019.08.08 23:50:55
    머라냐..그리고 낚씨을 이주나 하냐??
    모비♀
    모비♀ · 2019.08.08 20:10:13
    방구를 넘어 x나올것 같습니다!
    세로짱13
    세로짱13 · 2019.08.08 15:13:26

    지수언니 후기가 리얼하군요,,,!!

    후기만 봐도 후끈하네요,,,, 지수언니 필견,,,보고싶네요,,^

    까칠샹뇽
    까칠샹뇽 · 2019.08.13 03:07:18
    오늘 먼곳에서 부러 오시구..진심으로 고맙고..감사햇어요..온두..행복하세요~~^^
    세로짱13
    세로짱13 · 2019.08.13 10:07:52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기억까지 해주니 더더욱 고맙습니다,,^^

    까칠샹뇽
    까칠샹뇽 · 2019.08.08 17:04:39
    즐기러 오셔용~~^^ 온 말궁~~
    까칠샹뇽
    까칠샹뇽 · 2019.08.08 02:25:39

    박아줄껭..긍데..나..막..코에서..올챙이 나오고..하비욧옵 꿈에 나타나서 칭찬받앗또..들이대느라..~~욕박쏭~~~~^^

    모비♀
    모비♀ · 2019.08.08 10:19:15
    근데 뭘??? 박아준다는???
    까칠샹뇽
    까칠샹뇽 · 2019.08.08 17:03:58
    바부~~ㅎ~ㅎ~ㅎ
    바람의미소™
    바람의미소™ · 2019.08.08 10:53:05
    추천 박아준다는 말인듯
    까칠샹뇽
    까칠샹뇽 · 2019.08.08 17:05:05
    옵 ㅍ ㅏ~~~~ 해석 감솽~~^^
    바람의미소™
    바람의미소™ · 2019.08.08 19:41:16
    어려운것도 아닌데..멀 ㅎㅎㅎ
    모비♀
    모비♀ · 2019.08.08 11:03:07
    ㅎㅎㅎㅎㅎ 또 착한생각을...
    모비♀
    모비♀ · 2019.08.08 09:13:13
    내가 코싸를 한건가....아니잖아!ㅠㅠ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19.08.08 00:44:03

    내공이 가득한 언냐를 보셧군요~~^^

    모비♀
    모비♀ · 2019.08.08 09:11:58
    무림 사파의 짱? 의 느낌입니다ㅋㅋㅋ
    바람의미소™
    바람의미소™ · 2019.08.08 00:26:02
    언니들중에 내공이 많은 언니들이 가끔 보이져
    늑대방장님 말대로 그때는.. 모든 마음을 접고
    즐겨야되죠~^^

    수고하셨습니다~
    모비♀
    모비♀ · 2019.08.08 09:10:58
    실컷 즐기고 왔습니다^^
    푸른늑대™
    푸른늑대™ · 2019.08.07 23:47:34

    고수라고 보심 되세요 ㅎㅎ

    모비♀
    모비♀ · 2019.08.08 00:01:56
    역시 세상엔 고수가 많더라구요. 필패하고 왔습니다ㅎㅎ
    푸른늑대™
    푸른늑대™ · 2019.08.08 00:12:36

    짬이 있는 언니라 우습게 방어를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가끔 고수 언니를 만나면 바로 접고 즐기는게 좋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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