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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
NF유정
오늘도 달립니다 ㅋㅋ 아침에 비와서 지금은 좀 괜찮아졌네요 ㅋㅋ
저번에 봤었던 아이라 다시 보는데 설렘은 저번 첫 만남때보다는 덜하더군요 ㅋㅋ
이분과 만나면 대화하는 재미가 솔솔한 아이지만 플레이 스타일이
되게 세련되고 고급지더라구요 뭔지모를 섹기가 철철~ 플레이 해보시면 알거에요 ㅋㅋ
또 어떻게 변할지 몰라 고민하던 중 기대치를 약간 낮추고 접견했네요.
오늘도 역시 조용하게 들어오는 유정님 ㅋㅋ
아주 늦은 저녁이 아님에도 피곤해 보였는데
알고보니 저녁을 안먹어서 더 힘이 없어 보였나 봅니다.
근데 제가 맛있는 쥬스 한잔 사갔더니 진짜로 맛있다며
홀짝홀짝 거의 다 마셔버립니다.
커피를 잘 안먹는다해서 쥬스를 사갔더니 아주 맛있게 먹고 나서
기분이 좋아졌나보네요.
덩달아 저도 피곤한 몸이었지만 점점 티안이 밝아 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정님을 찾아간 이유중에 하나는 조근조근한 목소리에 몸에서 풍기는 뭐 그런게 있더라구요 ㅋㅋ
귀여운 앵앵이 아니라 조숙한 여성에서 나오는 말투가 참 듣기 좋네요.
슬슬 달아올라 플레이를 해보니 저번보다 더 끈적하게 하는것 같네요.
손으로만 가슴을 만졌는데도 벌써 반응이 오네요.
업계지만 이제 좀 적응을 한듯 매너있게 대하니 참 부끄러워 하면서도
남심을 알아주는 듯하니 저도 기분이 업되네요.
너무 매너없게 들이대지 마시고 천천히 부드럽게 대해 주시면
따뜻한 온정을 내밀 것 같습니다.
빨리 무럭무럭 자라서 성향플레이 다해보고싶어요
유정이 마인드가 좋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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