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 예슬 21/155cm/50kg/C/비흡연
# 로리로리 # 민삘얼굴 # 발랄함 # 귀여움
# 애교있는 말투 # 슬림한 몸매 반전 미드 ♥
어떻게 날씨는 제가 외출할때마다 더워지는건 기분탓인가요 ?
야근도 없고 , 기분도 센치해서 오늘도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
한달에 1~2번정도 . 기분이 좋을땐 1~2번정도 더 가고 싶지만
요즘 너도 나도 허리띠를 졸라매는 상황이라서 참 힘듭니다 ㅠ.ㅠ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예슬 이라는 분입니다.
처음 보는 분이라 , 조금 어색어색합니다.
제가 은근 낯을 가리는 편이라서요
근데 이 매니저님은 노크하고 들어오자마자
아이컨택을 하며 , 지지배배 참새처럼 지저귑니다.
얼굴을 보니 , 어려보여요 . '나도 저런때가 있던거 같은데...'
대화를 잘 맞춰주며 , 공감대를 형성하려 노력이 가상합니다 .
어색함이 없다고 느낀게 저는 첨에 무조건 존댓말을 쓰는데
몇번 대화가 왔다갔다 한 이후에 자연스럽게 서로 반말을
자리를 변경해서 살짝쿵 누워봤습니다 .
첫 입맞춤을 했는데 달콤하고 , 입술의 촉감이 좋았습니다 .
장키까진 하진 않았고 , 뽀뽀와 가벼운 포옹 백허그까지
허그를 하며 , 바스를 탐해보니 매우 바람직합니다 .
터치시 야릇야릇한 느낌을 받았던거 같습니다 .
노력하는 모습도 너무 이쁘고.. 더욱 괴롭히고 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오늘은 가볍게...^^
only 女 top
아직 적응중인 NF 이지만 , 똑똑하고 영리해 잘 이겨낼거 같아 걱정되지 않습니다 .
담에 볼때 까지 안녕~
썸 단골이시군요.
슬라이더님께서 처음 인도해주셔서 그런거 같습니다 .
썸도 부평의 흔치않은 즐달 업장이져. 흐뭇합니다. 아담형 언니.......ㅋㅋㅋ
프로필상 155 였는데 , 실제로 보면 비율이 나쁘지 않아 커보여요
전 아담형 선호합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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