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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여탑
간만에 주간에 시간이 되서 예약 가능한 언냐 확인...
슬기가 된다고해서..그냥 보러갑니다.
밀베...민삘...토끼... 귀여운 친구죠..
"엇~~오빠 진짜왔네//"
무자게 반갑게 맞아줍니다...정말..꽉 껴안아주고 키스해주는 밀베..
간만에 애정이 담긴 손길을 느껴보네요..
좀 놀다가 간만에 나온거라는데...그래서인지 피부상태는 더 좋습니다.
키방의 기본은 언냐를 띄우기라고 생각하는 저는,,무조건 언냐 붕붕...올려줍니다.
따른언냐 있었는데..너보러온거다..8짜리 봤는데..니가 훨씬 낫다...
립서비스인줄 알면서도 정말 기쁘해주는 슬기..
은근한 반응이 있는 친구였는데..오늘은 온도가 더 올라갔네요...
역시 두번 보면 더욱 좋은 친구였다는게 판명되네요...
요즘 술살이 좀올라서 고민이라던데..더 찌면 안볼꺼라고 겁좀 줬습니다..ㅋㅋ
여튼 즐거운 1시간 잘보내고 왔습니다.
예약 되면 한번쯤은 볼만한 언냐라고 생각되네요
only 여탑
본문에 키방 달리는 요령에 대한 답이 있네요.
언니 칭찬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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