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걷기만 해도 땀이 삐질삐질 나는 여름 날씨에도
잎새를 빨리 보려는 마음으로 A1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요즘에는 급출이 아닌 정식 출근부에 이름이 올라오는걸로 봐서는
앞으로도 꾸준히 출근을 찍을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급출이라 보고 싶어도 잘 못 봤는데 출근부에 자주 찍히니 원하는 날에 볼 수 있어서 좋긴 하네요
노크를 하고 잎새를 맞으니 예전보다 살이 빠진 잎새가 반갑게 맞이 해 줍니다.
등산을 해서 살이 빠졌다는 잎새..
예전에도 말랐는데, 더 말라진 ㅜㅜ
그 만큼 더 빈약해진..ㅅㄱ ㅜㅜ
땀이 뻘뻘 났기 때문에 잽싸게 샤워를 하고 오니
잎새는 원피스를 벗어 나신의 모습으로 앉아 있습니다.
잎새는 꼭지에서 시작하여 점점 밑으로 내려가 오랫동안 나의 분신을 잎새의 입안으로 유린합니다.
어떨때는 살살 간지러 주는 듯한 혀놀림
어떨때는 강력하게 입으로 빨아 재껴주는..
한동안의 잎새의 서비스를 뒤로 하고
자세를 바꿔 공격을 시도합니다.
잎새의 꽃잎을 애무하려 하는데
급방어를. ㅜㅜ
그날이라며~~ ㅜㅜ
원래 가슴 애무는 안 되는데 특별히 오늘은 가습 애무를 허용하겠다는 ㅜㅜ
그런데 빠진 살 만큼 더 빠진 가슴으로 인해..ㅜㅜ
만지는 손이 미안해지기 시작하여
그냥 다시 잎새에게 서비스를 요청
시원하게 입싸로 마무리 합니다.
시원한 입싸를 한탓인지
잎새의 꽃잎 공격에 대한 미련은 하나도 아쉽지 않은 만남으로 기억됩니다.
총평)
마른 언니 좋아하시는 분 강추 (마른만큼 다른 부분도 말라갑니다. ㅜㅜ)
허용하는 범위내에서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동탄서 소문난 미인 잎새언니군요!
저도 마른거 싫은데 ㅠㅠ 옵들의 사랑을 먹어야 겠네요
마른거 싫어하는분도 좋아할 몸매
잎새 원래 말랐는데 이제 난민수준인가요 ㅜㅜ
안본지 넘 오래되서 보러가야겟어요
지효 보기좋은 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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