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생소해서 낮에 통화나 해볼생각이였는데
통화하는실장이 자신감이 넘치는거같아서 퇴근후 생각을변경~
설명받고 가게를방문 .
스타일 말하니 당당히 좋으실거니까 걱정말라며 코스만결정하라네요 .
오히려 첨이라 짧은걸 추천하네요 .부담주기싫다며.
추천해주신 마리아씨아 문열어줍니다
솔직히 놀랫습니다 . 원래 백마쪽 몇번 다녀봣는데
그런 성형느낌얼굴이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이쁜얼굴
몸매 군살하나없고 . 키도 크고 가슴도 c컵에 몸매 강추네요
나이에서 나오는 목소리도 쪼금 엥엥거리는데 . 아 좋네요
서비스도어려서 약할줄알았는데
남미라 그런지 정말 파이팅있는서비스
열심히 서비스 하는친구 찾기 쉽지 않은데 첫인상처럼
좋은그느낌그대로 진행되네요
긴걸로 끊어도 될껄하는생각이들정도로
아 좋은저녁이였네요. 다음엔 다른 스타일로 또 알려주신다고하니
기대하면서 다시한번 방문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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