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미인
아가씨 예명 : 미나
먼저 원가권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신 미인 관계자분들과 아스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워진 날씨가 키방달리머에게도 외도(?)의 이유를 만들어주네요.
다른분들의 후기를 보니 미나씨가 끌려 며칠을 기다리다 예약을 하고 출발~
미인 관계자님의 친절하고도 익숙한 안내로 쉽게 찾아갔습니다.
다른 회원님 후기속 내용처럼 마치 여자친구집에 가는 느낌을 주네요.
문을 두드린후 조용히 열리며 문 뒤로 아담한 사이즈의 그녀가 보이네요.
오~ 대박이다.
귀엽고 이쁘네요. 홍진영 씽크 맞습니다.
잠깐 동안의 대화였지만 몸에 배여있는 듯한 미소와 다정함이 그녀와 저사이 마음의 거리를 줄여줍니다.
이젠 씻어야겠죠. 빠르지만 필요한 부분은 꼼꼼이 챙기고 침대에 눕습니다.
익숙한듯한 그녀의 손길로 제 등에 젤이 발라지고, 그녀의 체온으로 제 등이 따듯해지네요.
그 따스함에 절 맡깁니다.
제 몸은 이내 그녀의 손길로 데워지고, 제 손은 그녀의 미끈하고 팽팽한 허벅지를 느낍니다.
LOVE IS TOUCH, TOUCH IS LOVE
도저히 못참겠네요. 이제 그녀를 뉘이고 공격을 시작해봅니다.
제 혀에서 땀이 날때쯤 그녀도 저를 공격하네요.
우린 알고 있었죠. 이 싸움은 승자도 패자도 없다는 것을...
오빠.. 시간~
그녀의 짧은 한 마디에 정신을 차립니다.
이제 그녀는 다리를 오무리며 절 받아주네요.
제 소중이는 그녀의 허벅지를 충분히 느끼며 마지막으로 달립니다.
샤워후 나서는 저를 배웅하며 그녀가 절 꼬옥 안아주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제 여자친구가 되어준 미나씨,
고마워요~
담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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