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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전에 갔었는데 지금 쓰네요.
낮에급 꼴림이 와서 싸게 물 빼러 진영장에 갔네요.
전 그다지 와꾸는 잘 보지 않고 그냥 마인드만 보기에 또 여관바리를 찾아 갔네요~~
주인 아줌마 몇번 갔다고 인제는 알아보고 방갑게 맞이해주네요.
제가 착한 언니 보겠다니 나이는 많아도 마인드 민양이 좋다고 해서 콜하고 약 20분 기다리니 오네요.
들어오는데 할머니가 들어오네요~~
역시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서비스는 좋네요 나이에 비해 비해 피부는 괜찮네요.
삼각애무 약간에 똥까시까지 해 주네요.
제가 역립하는데 젖꼭지가 아주 작고 보지는 나이에 비해 아주 허벌은 아니더군요.
열심히 정상위로 하다 후배위로 마무리 하는데 한참을 하는데도 잘 받아 주네요.
그리고 헤어지기전에 저에게 섹스의 기술을 가르쳐 주고 가네요.
욕보셨어요 .....
수고하셨어요
할머니..ㅠ 그래도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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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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