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을지로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오선생님 + 미나
1. 업장소개
강북에는 종로랑 마포에만 있는지 알았는데 얼마전에 명동에도 생겼더군요.
위치는 을지로입구역5번출구에서 3분거리정도 됩니다.
실장님께 주소안내받아 도착해서 올라갔습니다.
주차는 거기 주차시설이 있는데 일부 주차요금은 지원해주신답니다.
업장을 입장하니 로드샵형 마사지업소인데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였습니다.
탕은 구비가 되어있지 않은점은 아쉬웠습니다 공용샤워실을 쓰고있습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안내해주십니다.
2. 마사지
마사지 관리사님은 오쌤 이었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이 입장하셨습니다 오쌤이라네요 마사지 하나는 정말 일품이네요
관리사님 압이 상당히 좋으세요 뭉친부분을 꾹눌러주시기도하고 흔들어 풀어주시기도하고
시원한 마사지를 끝나갈쯤엔 전립선을 시작해주셨습니다.
젤을 바르고 서해부를 중점으로 꾹꾹 눌러주시고 불끈불끈 세워주셨습니다.
3. 마무리
잠시후 똑똑똑하고 미나매니져가 들어오네요
키는 조금 큰편이었구요 몸매는 슬림하지않고 딱 스탠다드한몸매
민필의 동글동글 귀염상 가슴은 B컵정도 되는언니가 따악!
으흠 평범하구만~했지만...반전이...
올탈을하고 삼각애무를 시작을 해주다가 주니어로 내려가선 꿀벅지와 탱탱한엉덩이가 바로옆에
오~~사타구니쪽을 살살살 만져줬지요~~BJ를 받으면서 열심히 다리를 쓰담쓰담
BJ를 참 맛깔나게 오래해주는 미나매니져....
애무만 5분가까이는 받은듯해요...
이제 장비를 착용하고 여성상위로 올라와서는 흔들어주고
남성상위 후배위로 진행을 하다가 배드에서 내려와서 또 후배위를 진행을 했지요~
떡감도 상당히 좋고 반응이라던지 마인드...최상이었네요
발사를 하고나서도 마치 오래봐온 사이마냥 퇴실할때까지..마지막으로 찍찍실사찍고...퇴실했습니다~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