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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후기 남깁니다.
[코인] 가고 싶었는데 엥 제휴가 끝난지 없더라능;;
음 뭐.
급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던 찰라에
눈에 들어온 골드문! 친구는 [초아]를 보고 저는 [보라]를 PICK !!!!
친절하신 사장님 설명듣고 찌고 찌는듯한 더위를 뒤로 한 채로 입성! 합니다.
[보라] : 프로필에는 탤런트 보라 씽크가 있다고 하는데, 음 자세~~히이 보면 있습니다.
제가 본 첫 인상은
아 프로필 사진만큼 확! 와 이쁘다 까진 아니지만 확실히
태국 미인상 입니다. 커다란 눈에 오똑한 코 미소띄는 입꼬리!
거기에 한국어 패치 ㅋㅋㅋ 90% (한국어 패치가 된 이유는 직접 들어보셔요~)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안녕하세요~ 밖에 더훠? 이럼서 스피디하게 물 한잔 따라줍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첫 방문에 첫 매니저 이다 보니, 사학~ 스캔을 합니다.
얼른 씻고 대탐험을 시작해야지. 하는데
다시 봐도 이쁜 얼굴입니당
더위를 식히고 자연스레 같이 샤워 고고 합니다
슴은 보기 좋은 크기인데 아쉬운건 의느님이라는거 ㅠㅠ
씻을때 ㅋㅋㅋ 마치 엄마가 아이를 씻겨주는거처럼
목! 팔! 엉덩이! 이러면서 하는데 정성스레+스피디하게+능숙하게 잘해줍니다 ㅋㅋㅋ
츄도 뿡알도 똥꼬도 깔끔하게 잘 해주고 씻고 나서 가볍게 BJ 쭉쭉 해주는데 오... 순간 샤워실부터 시작할 뻔 했네요!!!
꺌끔하게 씻고 배드로 고고!
키스와 더불어 한손은 츄를 어루만지며~ 젖꼭지 애무 쫙쫙 해주다가
BJ 해주는데 실력이 아주 연애 잘하는 여자랄까 그런 느낌입니다 보우드랍게~ 쭈억 쭈억 잘 해줍니다.
순간 그녀의 수위가 궁금하여 양 다리를 들어 엉덩이를 치켜드니
잠시 망설이더니 뿡알 응꼬까지 응해줍니다 크흐
못 참 겠어서 바꿔바꿔!! 하고
좁보중에 좁보를 힘차게 빨다가 69 고고!! 하는데
흠 칫 흠 칫 ! 하는 액션이 꽤 맘에 듭니다 !
바로 콘돔 끼고 붕가붕가를 하는데 사실상 왔으면 이 자세 저 자세 더 해보고 친해져야 하는데
ㅠㅠ 세상에...

항상 그러하였듯 후기는 ★★★ 온니 여탑입니다 ★★★
말도안되는 폭염에 다다들 건강조심하시고, 강아지 고양이들도 건강조심조심
즐달 축하드려요 ㅎㅎㅎ 땡땡이치고 갈수 있는날을 기다리며~
엉덩이가 ㅎ
엄청 찰지네용 ㅎ
개 찰집니다.. 쫀득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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