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만 봐도 엄청 귀엽고 이쁜 유미매니저!! 그래서 예약을했습니다~~
방호수 안내를 받고 들어오니 오빠안녕하세여~~ 어설픈한쿡말로로 인사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실제로 보니 엄청더 귀엽고 이쁘네요~ 늘씬한 체구에ㅎㅎ기분좋네요
일단 대화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서 침대에 나란히 앉아 음료를 같이 마시면서 이런저런
나누면서 어색함을 풀었습니다ㅎㅎ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이야기를 떠들다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다
스피드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갔는데 침대가 생각보다 엄청 커서 딩굴딩굴 하고 있으니
유미씨가 옆으로 와서 같이 누우면서 키스부터 애무를 해주시는데 딱 제 스타일의 여성이라 너무 긴장을해서
저두 모르게 침대커버를 양손으로 꽉 움켜졌네요 ㅎㅎ
애무를 받다가 너무 흥분을 해버려서 빠른 장갑을 끼고 바로 그녀의 소중한곳을 탐방하러 들어갔습니다
좁은입구에 들어갈때부터 쪼임이 장난이 아니고 입구를 비비면서 들어가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제 귓가에 훅훅들어오는데 캬!!! 방안이 찜질방처럼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그렇게 강약조절을 하면서 붕가붕가를 했고 쫌 지나 사정을 하고 끝마무리를했습니다
처음에 어색함을 달래기위해 이야기 했던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녀와의 확실한 몸의 대화는
길게 나누질 못해 아쉽네요~~ 그래도 기분이 엄청 좋네요^^
다음에 긴시간 같이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몸의 대화도 같이 함께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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