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탄 원정을 떠나서 저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네요.
원래는 후기가 많은 태리 매니저님을 접견하려고 했는데 휴무가
많으신 그분. 사장님께서 미모는 확실히 보증한다고 세아 매니저님을 추천했어요. 사실 좀 긴가 민가 했습니다만 사장님이 너무 영업을 잘하셔서(영업쪽으로 가시면 진짜 장난 아니실듯) 홀라당 넘어가버렸답니다.
각설하고 처음 딱 본 순간 아 지방으로 내려갈수록 매니저님들의 와꾸가 떨어지는건 아니구나 이 생각 들었어요. 되개 이목구비가 뚜렷햇고 아 그 얼굴에 색기가 넘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매니저였습니다 어린건 확실한데 얼굴에 색기가 넘치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보통 얼굴이 이쁘면 몸매 어디 하나가 안 좋던데 이 매니저님은 몸매마저 좋더라구요 가슴 컸구요 b에서 c 사이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타투를 되개 좋아라 합니다. 등에 되개 큰 타투 있어요 이건 호불호가 갈릴거 같은데 전 섹시해서 좋았어요 뒤로 할때 완전 좋았습니다
대화를 잘해주는 매니저님이었어요 전세로 어디가 좋나 뭐 이런 이야기까지 나왔다는..ㅋㅋㅋ그만큼 대화 주제가 자유롭다는 뜻이겟죠
재접견 으ㅣ사 충분하구요 저 매니저님 추천해주셔서 사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계속 코치코치 문자 5개 정도 계속 물어보고 그랬는데 ㅋㅋ 어찌됬든 이분 강추입니다.
아 근데 이분 20대는 접견안될거에요..ㅎ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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