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간만에 젊은 여자의 찌찌냄새가 그리워 초아실장을 찾았습니다
반갑게 얼렁 오시라고 하는 초아실장님 감사합니다 ㅋㅋ
룸안내를 받고 초이스부터 보자고 해서 봤는데..
정말 새하얗고 이쁘장한 어린 친구가 눈에 띕니다
이름은 푸딩이라고 하네요 ㅎㅎㅎㅎ
키는 아담하구 몸매는 훌륭했습니다
인사하기전에 좀 어색한 분위기에 술을 연달아3잔을 먹은것 같습니다 푸딩이도 그랬는지 3잔을 연달아 짠 하면서 먹네요ㅎㅎㅎㅎㅎ
인사타임이 다가오자 두근두근 .. 후배위 자세로 올라오더니
그토록 벗기고 싶었던 홀복을 벗습니다..
새하얀 찌찌가 나와서 저도모르게 찌찌사이에 얼굴을 박고
보고 맡고 만지고 맛보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ㅋㅋ
인사를 하고난뒤에는 서로 더 친해져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꽁냥꽁냥 놀았습니다 뽀뽀도 귀엽게 하구요ㅋㅋ
정말 찌찌 촉감이 남달랐습니다 피부도 너무 모찌모찌했구요
냄새도 훌륭해서 꼴릿꼴릿했습니다 ㅋㅋ
하얀 피부의 언니를 찾는분들은 푸딩이를 찾으세여 ㅋㅋ
초아실장님도 고생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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