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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 신쌤 + 보라...베리굳 힐링 타임

    제휴 업소명
    수유 꾹꾹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수유 Cool스파

    아가씨 예명 : 신샘 + 보라






    후기에 앞서 먼저..

    저에게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유 쿨스파..연대장의 서식지에서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지만



    좋은 후기들이 많아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업소였죠.



    원가권을 획득하고, 늦은밤 꼴릿꼴릿한 상태로 방문합니다.


    주차는 저의경우 새벽녘에 방문하여, 인도면에 무리없이 주차했지만,


    주차장이 따로 있는건 확인을 못했네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신다면,
     

    4호선 수유역 1번출구에서 도보 5분 이내 위치인듯 합니다.



    좀 오래된 낡은 건물에 위치하였지만, 실제 내부는 아주 깨끗했구요.



    전체적으로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아주 짜임세 있는 구조가 맘에 들었네요.



    특히 보기 드문 칸막이식 샤워부스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또한 정말 Cool스파라는 네임에 걸맞게



    더운 여름날 방문하면 더위가 싹~ 가실만큼



    빵빵한 냉방덕에 아주 시원했네요. 



    친절하신 cool의 남자실장님을 따라 T로 안내를 받고,



    상의탈의 후 엎드려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잠시 뒤 들어오십니다.



    연식이 조금 있어보였지만, 왠지 마사지를 잘 하시실거 같은 촉이 오네요

    .

    닉넴을 여쭤보니 신샘이라고 하십니다.



    아.. 근데 이 관리사님 정말 예사롭지 않은 마사지 스킬을 구사하십니다.



    연대장 촉이 맞았어요.



    손이 스쳐가는 부위마다. 누르는 그곳마다.. 정말 압의 느낌이 쭉쭉 오더라구요.



    전반적으로 마사지나 대화력이나 상당히 노련하신거 같아요.



    자연스레 어색함없이 아주 편한하게 대화를 이끌어 준 덕분에



    마사지를 제대로 느끼며 받았네요.



    압도 좋지만, 신샘의 황홀함은 전립선에서 여과없이 발휘됩니다.



    육봉알과 항문사이의 i존을 꾹꾹 눌러줌으로써,



    뭔가 나도 모를 음적인 기운을 얻고



    항문입구를 부드러운 손길로 살짝살짝 간지럼을 주는 대박적인 스킬




    간간히 들어오는 기둥의 터치... 풀발은 물론 사정느낌까지 오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대장.. 신샘의 두 무릎위에 풀발 동생을 오픈하고




    한치의 민망함도 없이... 신음까지 간간히 질러주며. 제대로 느끼고 있네요..




    이 상태 이 느낌이 끝나지 않길 바랬지만.. 정말 짧은 전립선 타임이 그렇게 지났구요.




    이미 전립선의 황홀함으로 그로기 상태인 연대장의 T에 보라언냐가 입장합니다.



    신샘과 작별안사를 뒤로하고....바통터치하여 들어온 보라



    와꾸가 좋네요. 슬림하구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서 더덕욱 꼴릿꼴릿 ㅋ



    근데 슴가매니아들은 살짝 좀 아쉬울수 있는 슴가싸이즈네염.



    상탈을 한 뒤. 연대장의 기둥을 사정없이 쪽쪽 빨아줍니다.




    연대장의 두 허벅지에 잔뜩 힘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피치를 올려 페페를 바르고 파워 핸플 시전.



    연대장 거의 눈을 뜨지 못하는 상태까지 이르렀네요.



    뇌에서 드디어 사정명령을 내립니다.



    연대장 역시 보라언냐에게 사정의 신호를 알립니다.



    보라언냐의 매끄러운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웅장하고 거룩한 사정신음과 함께



    그녀의 입안 목젖까지 닿을만한 연대장의 분신들을 마음껏 분출하여 주었네요.



    사정후에도 계속되는 풀발.. 청룡까지 받으니 이런 힐링이 따로 없네요.




    보라언냐의 마무리와 에스코트를 받으며. 작별인사후 샤워장으로 이동합니다.



    아..근데 연대장의 동생님은 민망하게 여전히 죽지않고 살아있네요.



    간만에 수유 COOL스파에서 제대로 힐링하고 돌아갑니다.



    참고로 마사지매니아분들 혹은 제대로 시원한 압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신샘 추천드립니다.



    다시한번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 및 관계자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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