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무더운 삼복 더위 가운데 인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몸도 찌뿌둥 하고 몬가 전환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마사지도 받을겸 릴렉스로 ^^
예약 가능한 시간에 되는 관리사는 바다 관리사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예약합니다 .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맞아 주는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샤워하고 입실 ^^
바다관리사 한족이며 한국말은 서툴지만 수준급의 맛사지를 시전해주십니다.
중간에 마사지가 됐다 싶어 서비스 요청 ^^
서비스 요청과 동시에 이루어 지는 일사 천리한 서비스 ^^
키도 장신이며 전체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예전 건마의 부흥기 시절의 시킬이 시전이 되며
기분좋은 상태로 서비스 마무리 ^^
그리고 나서 남는 시간 동안의 추가 마무리 마사지 ^^ 정말 기분도 좋구 또 힐링이라는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감사 인사와 함께 퇴장 ^^
역시 릴렉스는 청결한 시설과 기분좋은 마무리로 마무리가 되네요
회원님들 날씨는 덥지만 이 더운날 열정과 함께 슬기롭게 이겨내는 2019년 여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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